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401 “힘을 통한 평화가 가장 확실”하다는 윤 대통령, 냉전 시기 무력 증강의 악순환을 되풀이 하려는가 [이..

대변인실 2023.07.11     504     0

대변인실 2023.07.11
16400 신규 원전 공식화한 정부, 미래 세대에 폭탄 안기겠다는 셈인가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1     551     0

대변인실 2023.07.11
16399 KBS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령 졸속 개정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7.11     568     0

원내공보국 2023.07.11
16398 이주노동자 인권 무시하는 외국인력정책위원회, 기본권 제한 조치 철회하고 노동기본권 보장해야 [김희서..

대변인실 2023.07.11     570     0

대변인실 2023.07.11
16397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이정미 대표 단식 농성 16일차 일일브리핑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1     578     0

대변인실 2023.07.11
16396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방한, 고양이가 생선 걱정하는 척하는 꼴이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0     560     0

대변인실 2023.07.10
16395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한 이정미 대표 단식 농성 15일차 일일브리핑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0     588     0

대변인실 2023.07.10
16394 국힘 부대변인의 거짓말 브리핑, 공당 대변인이 누워서 침 뱉나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7.10     605     0

대변인실 2023.07.10
1639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7.10     666     0

대변인실 2023.07.10
16392 정의당 이현정 부대표 연행 관련,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린 경찰의 적반하장 선동을 규탄한다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07.09     992     0

대변인실 2023.07.09
16391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정의당 2차 결의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7.08     623     0

대변인실 2023.07.08
16390 이정미 대표 단식 13일 차, 정의당은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총력 결의대회에 나섭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08     544     0

대변인실 2023.07.08
16389 이정미 대표, 2023 개 식용 종식 촉구 국민대집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7.08     580     0

대변인실 2023.07.08
16388 정치놀음으로 2조원 태워먹은 원희룡 장관, 본인 말대로 정계은퇴해서 마지막 양심이라도 챙기길 [이재랑..

대변인실 2023.07.07     639     0

대변인실 2023.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