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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71 오염수 투기 반대 두고 “개화 덜 된 조선인들”이라는 KBS 이사, 2023년 대한민국보단 구한말이 어울린다 ..

대변인실 2023.07.26     576     0

대변인실 2023.07.26
16470 겸허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뻔뻔하게 큰소리치는 대통령실, 국민적 분노를 직시해야 할 것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7.26     562     0

대변인실 2023.07.26
16469 이정미 대표, 공공의대 및 의전원 설립법 발의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7.26     574     0

대변인실 2023.07.26
16468 당정협의 답습한 고용노동부의 실업급여 개악, 노동자들의 추락방지망 철거하는 것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5     561     0

대변인실 2023.07.25
16467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 기각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7.25     634     0

원내공보국 2023.07.25
16466 이상민 장관 탄핵 기각, 유감을 표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5     577     0

대변인실 2023.07.25
16465 이정미 대표, 이상민 장관 탄핵 기각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7.25     614     0

대변인실 2023.07.25
16464 백선엽 국립묘지 기록서 ‘친일’ 삭제한 보훈부, 사회적 합의 망가뜨리는 ‘프레임’ 정치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5     477     0

대변인실 2023.07.25
16463 여가부 비동의 강간죄 정책과제 삭제, 성평등 후퇴에 맞선 국회의 역할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5     589     0

대변인실 2023.07.25
16462 국민의힘·민주당, 가상자산 전수조사 앞에서는 한 편이 되는 기득권 연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4     482     0

대변인실 2023.07.24
16461 교사 인권 무너져도 남탓으로 일관하는 정부, 본질에서 벗어난 정쟁 말고 대책 내놓을 때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7.24     761     0

대변인실 2023.07.24
16460 윤석열 대통령 장모 법정구속, 대통령은 국민앞에 사과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4     525     0

대변인실 2023.07.24
16459 명백한 인재인데 ‘오송 참사’ 언급 없는 윤 대통령, 국민에게서 도망치는 대통령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4     542     0

대변인실 2023.07.24
16458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7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7.24     807     0

대변인실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