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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499 세계스카우트잼버리 400여 명 온열질환자 발생, 특단의 대책을 촉구합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2     682     0

대변인실 2023.08.02
16498 이정미 대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온열질환자 발생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8.02     585     0

대변인실 2023.08.02
16497 살인급 폭염에 쉴 권리를. 쿠팡 물류센터 노조의 첫 파업을 지지합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2     639     0

대변인실 2023.08.02
16496 수사준칙 개정 입법예고. 삼권분립과 법치를 뒤흔드는 오만한 시행령 통치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김희서 ..

대변인실 2023.08.01     568     0

대변인실 2023.08.01
16495 철근누락 아파트 명단공개. 건설업계의 고질적인 부패구조 청산 계기로 삼겠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1     587     0

대변인실 2023.08.01
16494 ‘외국인 가사노동자 시범계획 공청회, 정부 인증 ’차별 만성합병증‘ 졸속시행 안 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1     526     0

대변인실 2023.08.01
16493 이동관 후보자의 ‘공산당 기관지’ 운운, 언론탄압 기술자의 유체이탈식 자기소개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1     557     0

대변인실 2023.08.01
16492 향년 93세,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재림 할머니 별세 관련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31     533     0

대변인실 2023.07.31
16491 검찰 특활비 국민동의청원 5만명 달성, 국회는 국민의 준엄한 요구에 응답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31     503     0

대변인실 2023.07.31
16490 이동관 임명은 ‘국민의 입’을 ‘국민의힘’으로 대체하려는 정부·여당의 언론 장악 시도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31     565     0

대변인실 2023.07.31
16489 오송참사, 국무조정실의 꼬리자르기 감찰. 무책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꼴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7.31     560     0

대변인실 2023.07.31
16488 이정미 대표 외, 제74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7.31     695     0

대변인실 2023.07.31
16487 사망 직원 빈소에서 유족에게 막말한 코스트코 대표, ‘사람’ 없는 노동 현장의 민낯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8     635     0

대변인실 2023.07.28
16486 김영호 통일부 장관 임명 강행, 조폭한테 치안 맡기는 격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7.28     501     0

대변인실 20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