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527 채수근 상병 사망사건 은폐 의혹, 명명백백히 규명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10     607     0

대변인실 2023.08.10
16526 만만한 게 K-POP인 국힘 성일종 의원, 국격을 떨어뜨리는 것은 여당 정치인의 가식입니다 [김가영 부대변..

대변인실 2023.08.10     520     0

대변인실 2023.08.10
16525 안성 신축공사장 베트남 이주노동자 형제 참변, 사람 목숨보다 귀한 건설 비용 단축. 끝장내야 합니다 [..

대변인실 2023.08.10     531     0

대변인실 2023.08.10
16524 이정미 대표, 한국기자협회 창립 59주년 기념식 축사

대변인실 2023.08.10     554     0

대변인실 2023.08.10
1652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76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8.10     667     0

대변인실 2023.08.10
16522 태풍 ‘카눈’ 북상 관련 브리핑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9     517     0

대변인실 2023.08.09
16521 이정미 대표, 최명호 철도노조 위원장, 정의당-철도노조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8.09     668     0

대변인실 2023.08.09
16520 이정미 대표, 미얀마 대사 무기 수출 박람회 초청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8.09     541     0

대변인실 2023.08.09
16519 SPC 계열사 끼임 사고 또 발생, 중대재해의 원인 뿌리 뽑아야 합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8     576     0

대변인실 2023.08.08
16518 사법제도와 장갑차 강경대응에 매몰되어 범죄 사전 예방의 근본 대책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김희서 수..

대변인실 2023.08.08     560     0

대변인실 2023.08.08
16517 주먹구구 강행이 더 위험.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습과 후속 조치에 집중할 때입니다 [김희서 수..

대변인실 2023.08.08     513     0

대변인실 2023.08.08
16516 전북연맹 조기 퇴영이 “국민 배신 망동” 신원식, 스카우트를 배신한 것은 무능한 한국 정부입니다 [김가..

대변인실 2023.08.08     521     0

대변인실 2023.08.08
16515 새만금 잼버리 파행, ‘상대 탓’만 해도 충분한 양당 정치의 폐해를 보여주고 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8     667     0

대변인실 2023.08.08
16514 무능, 무책임한 정부의 잼버리 파행. 그러나 여가부 폐지론은 가당치 않습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8.07     572     0

대변인실 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