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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9 국민 동의 없이 균형 외교 벗어던진 한·미·일 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에게서 인조의 모습이 보인다 [이..

대변인실 2023.08.21     513     0

대변인실 2023.08.21
16568 삼성의 기만과 정경유착 복마전 전경련 부활 시도를 규탄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1     488     0

대변인실 2023.08.21
16567 기후생태위기와 불평등 해결을 위한 정의당 녹색정치선언

대변인실 2023.08.21     895     0

대변인실 2023.08.21
1656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79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8.21     675     0

대변인실 2023.08.21
16565 이정미 대표, 한미일정상회담 논의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8.19     697     0

대변인실 2023.08.19
16564 권수정 정의당 강서구위원장, 김태우 전 구청장 예비후보등록 관련 입장 메시지

대변인실 2023.08.18     688     0

대변인실 2023.08.18
16563 정부의 수확기 정부곡 방출 계획 철회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18     561     0

대변인실 2023.08.18
16562 출국 전 방심위원장 해촉, 언론장악을 위해선 무엇보다 부지런한 대통령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18     533     0

대변인실 2023.08.18
16561 한미일정상회담, 미국만을 위한 신냉전 퇴행외교를 우려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18     542     0

대변인실 2023.08.18
16560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4주기를 맞이하며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18     540     0

대변인실 2023.08.18
16559 채 상병 사망 은폐와 외압 의혹, 정의당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대변인실 2023.08.18     568     0

대변인실 2023.08.18
16558 ‘한국이 오염수 조기 방류 요청했다’는 일본 언론보도, 사실이라면 제2의 총풍 사건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18     566     0

대변인실 2023.08.18
16557 이정미 대표 외, 정의당-종교환경회의 경청 간담회 참석

대변인실 2023.08.17     684     0

대변인실 2023.08.17
16556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 투기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강은미 의원·권수정 강서구청장 후보 (후쿠시마 핵오..

대변인실 2023.08.17     672     0

대변인실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