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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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 16583 |
의무경찰 재도입하겠다는 주먹구구 땜빵 대처, 의경이 무슨 흙으로 빚는 병마용인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3 539    0 |
대변인실 |
2023.08.23 |
| 16582 |
이동관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국회 무시하는 강행 정치로 나라 이끌 수 없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3 524    0 |
대변인실 |
2023.08.23 |
| 16581 |
우려스러운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지명, 사법부 독립과 정치적 중립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합니다 .. 대변인실 2023.08.23 540    0 |
대변인실 |
2023.08.23 |
| 16580 |
노란봉투법 처리 지연, 양당의 정치 야합이 오늘도 노동자를 죽인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2 522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9 |
핵오염수 해양투기, 윤석열 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2 594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8 |
산자부 장관 교체 원포인트 개각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2 621    0 |
원내공보국 |
2023.08.22 |
| 16577 |
‘사단장 혐의’ 빼고 경찰 이첩한 국방부, 정의 버린 군은 장병들에게 충성 요구할 자격 없다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08.22 515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6 |
일본의 핵오염수 해양 투기 결정 규탄, 정의당 향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 대변인실 2023.08.22 813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5 |
신림동 성폭행 살인,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젠더 갈라치기 반여성 암적 정치 청산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대변인실 2023.08.22 553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4 |
공영방송 장악, 언론통제의 헛된 꿈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2 497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3 |
이정미 대표,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임박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8.22 583    0 |
대변인실 |
2023.08.22 |
| 16572 |
또다시 백지화 남발하는 원희룡 장관, LH와 부실공사 문제의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1 505    0 |
대변인실 |
2023.08.21 |
| 16571 |
을지훈련, 평화보다는 위기를 증폭시키는 연합훈련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1 517    0 |
대변인실 |
2023.08.21 |
| 16570 |
임 사단장 혐의 제외한 수사보고서, 국방부의 권력형 수사개입 범죄 고백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1 686    0 |
원내공보국 |
2023.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