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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597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백선엽 흉상 설치, 정치꾼과 정치군인들의 매우 위험한 행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8     611     0

대변인실 2023.08.28
1659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8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8.28     847     0

대변인실 2023.08.28
16595 도넘는 국회 패싱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강행, 되치기당할 것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5     567     0

대변인실 2023.08.25
16594 국민통합위에서도 분열 조장한 윤 대통령, 뒤로 가고 있는 것은 대통령 본인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5     540     0

대변인실 2023.08.25
16593 김현숙 여가부 장관에게 국회 출석은 숨바꼭질입니까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5     769     0

원내공보국 2023.08.25
16592 '언론장악 기술자'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강행, 윤영방송·국힘당 기관지 노골화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5     655     0

원내공보국 2023.08.25
16591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300일 추모제 발언문

대변인실 2023.08.25     535     0

대변인실 2023.08.25
16590 이태원 참사 발생 300일, 아직도 유가족들은 거리에 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4     533     0

대변인실 2023.08.24
16589 정의당, '생태여성주의, 녹색정치를 이야기하다' 경청회 개최

대변인실 2023.08.24     578     0

대변인실 2023.08.24
16588 국민이 믿는 과학은 윤 정부는 국민 안전에 무능한 정권이라는 사실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4     644     0

원내공보국 2023.08.24
16587 ‘선택적 침묵’속에 숨은 무책임한 대통령, 필요없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4     582     0

대변인실 2023.08.24
1658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8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8.24     662     0

대변인실 2023.08.24
16585 국민의힘, 노동자의 죽음도 차별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유예 연장 꿈도꾸지 말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3     561     0

대변인실 2023.08.23
16584 핵오염수 피해관련 특별법 제정등 피해보상 대책마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3     562     0

대변인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