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639 |
강승규 수석, 홍위병 동원한 언론탄압 의혹. 전말을 밝히고 분명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9.06 581    0 |
대변인실 |
2023.09.06 |
| 16638 |
국민 주권 행사 부정한 통일부 장관, 국무위원 할 게 아니라 민주주의를 다시 배워야 할 판 [이재랑 대변.. 대변인실 2023.09.06 526    0 |
대변인실 |
2023.09.06 |
| 16637 |
국힘 김태우 공천? 후안무치, 국민무시 오만한 공천, 국민의 분노 부르는 패착이 될 것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9.06 579    0 |
대변인실 |
2023.09.06 |
| 16636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사회생태국가 전환을 위한 녹색정치 경청 토론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9.06 742    0 |
대변인실 |
2023.09.06 |
| 16635 |
국가 물관리기본계획 공청회 관련, 환경단체 활동가들 향한 무분별한 연행을 규탄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05 1046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34 |
이정미 대표, ‘노동비전 토론회 - 6411과 노동정치의 미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9.05 595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33 |
양평고속도로 관련 ‘녹음 공개’ 민주당 의원 제명한 양평군의회, 의회민주주의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다 [.. 대변인실 2023.09.05 535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32 |
‘회계 공시’하지 않는 노동조합 세액공제 안 된다는 정부, 여지없는 노조 탄압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05 534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31 |
VIP 눈치만 보는 홍범도함 개명 꼴불견, 군은 명예와 자존심을 지켜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9.05 614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30 |
“정권 충성”에 보답한 검사 인사 단행, ‘정치검찰’ 확진 상태인 현재 검찰은 민주 사회에서 격리되어야 [.. 대변인실 2023.09.05 601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29 |
오송참사 분향소 기습철거, 재빠르고 단호해야 할 것은 중대시민재해 적용과 불통행정 척결입니다 [김희.. 대변인실 2023.09.05 570    0 |
대변인실 |
2023.09.05 |
| 16628 |
“윤석열 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정치적 중립’ 조항 삭제했다는 자유총연맹, 없어져야 할 이유를 스스로 .. 대변인실 2023.09.04 599    0 |
대변인실 |
2023.09.04 |
| 16627 |
지지부진한 선거제 논의, 양당은 국민에게서 도둑질한 의석을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04 545    0 |
대변인실 |
2023.09.04 |
| 16626 |
한국경제 위기, ‘부자정책’ 행패 ‘이념’ 행패 중단하고 국민과 경제에 집중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9.04 574    0 |
대변인실 |
2023.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