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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709 망언종합세트 신원식 장관 후보자, 군사 반란 옹호한 자에게 어찌 국방을 맡기나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6     572     0

대변인실 2023.09.26
16708 전치 2주 직원에 ‘언론 누설 금지’ 각서 내민 쿠팡, 반노동 기업의 민낯을 드러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5     698     0

대변인실 2023.09.25
16707 이정미 대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사

대변인실 2023.09.25     647     0

대변인실 2023.09.25
16706 ‘항명’했다더니 실은 ‘잘못 없다’는 걸 알고 있었던 해병대 사령관, 특검으로 진실 가려야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9.25     692     0

대변인실 2023.09.25
16705 김행 후보자의 ‘주식파킹’ 의혹과 국민 기만, 사퇴해야 할 중대한 사안임을 인식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5     551     0

대변인실 2023.09.25
16704 정기국회 휴업, 반장 안 온다고 학교 문 닫는 게 말이 되나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5     627     0

대변인실 2023.09.25
1670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8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9.25     801     0

대변인실 2023.09.25
16702 이정미 대표, 9.23 기후정의행진 정의당 참가 결의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9.23     615     0

대변인실 2023.09.23
16701 강제추행죄 판단기준의 확대 판결 환영, ‘비동의 강간죄’ 입법으로 나아가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2     586     0

대변인실 2023.09.22
16700 정의당은 9.23 기후정의행진에 나섭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2     613     0

대변인실 2023.09.22
16699 이정미 대표, 9.23 기후행진 관련 메시지

대변인실 2023.09.22     810     0

대변인실 2023.09.22
16698 경찰의 심야집회 원천 금지 추진, 공권력이 국민에게 목줄 채우겠다는 것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1     615     0

대변인실 2023.09.21
16697 노란봉투법,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1     672     0

대변인실 2023.09.21
16696 ‘첫 변론’ 상영 금지 가처분 인용, 응당한 사필귀정입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9.21     641     0

대변인실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