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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602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이 공익제보자면, 파리도 새일 것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9     469     0

대변인실 2023.08.29
16601 상습적 국회 무시, 자유민주주의와 가장 거리 먼 윤석열 정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9     510     0

대변인실 2023.08.29
16600 핵오염수 투기 규탄 집회 맹비난한 국민의힘, 국민들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바다로 방류하고 싶..

대변인실 2023.08.28     506     0

대변인실 2023.08.28
16599 이동관 취임일성, 언론장악과 윤영방송을 위한 대국민 선전포고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8     515     0

대변인실 2023.08.28
16598 ‘댓글 공작’ 주도자 전속 강사 위촉, 총선 개입 의도 노골화하는 자유총연맹 저지해야 한다 [이재랑 대변..

대변인실 2023.08.28     489     0

대변인실 2023.08.28
16597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백선엽 흉상 설치, 정치꾼과 정치군인들의 매우 위험한 행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8     547     0

대변인실 2023.08.28
1659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8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8.28     765     0

대변인실 2023.08.28
16595 도넘는 국회 패싱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강행, 되치기당할 것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5     498     0

대변인실 2023.08.25
16594 국민통합위에서도 분열 조장한 윤 대통령, 뒤로 가고 있는 것은 대통령 본인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5     469     0

대변인실 2023.08.25
16593 김현숙 여가부 장관에게 국회 출석은 숨바꼭질입니까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5     678     0

원내공보국 2023.08.25
16592 '언론장악 기술자'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 강행, 윤영방송·국힘당 기관지 노골화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8.25     583     0

원내공보국 2023.08.25
16591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300일 추모제 발언문

대변인실 2023.08.25     462     0

대변인실 2023.08.25
16590 이태원 참사 발생 300일, 아직도 유가족들은 거리에 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8.24     462     0

대변인실 2023.08.24
16589 정의당, '생태여성주의, 녹색정치를 이야기하다' 경청회 개최

대변인실 2023.08.24     498     0

대변인실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