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793 |
현대차 2차 하청 불법파견 외면한 대법 판결, 경영계 비정규직 차별에 면죄부 준 것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7 579    0 |
대변인실 |
2023.10.27 |
| 16792 |
모든 것은 11월 9일 노란봉투법 통과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7 621    0 |
대변인실 |
2023.10.27 |
| 16791 |
이태원참사 외면하고 박정희 추도식 참석한 윤 대통령. 이것이야말로 ‘정치적인’ 갈라치기 행보 [김가영 .. 대변인실 2023.10.26 755    0 |
대변인실 |
2023.10.26 |
| 16790 |
트랜스젠더 추모 막는 집시법 시행령, 대통령 집무실 ‘주요 도로’ 핑계는 차별의 ‘우회로’일 뿐 [김가영 .. 대변인실 2023.10.26 672    0 |
대변인실 |
2023.10.26 |
| 16789 |
헌재 소수자 차별 법률 합헌 결정, 불합리한 근거로 차별 존치시키는 퇴행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6 614    0 |
대변인실 |
2023.10.26 |
| 16788 |
노란봉투법·방송3법 권한쟁의심판 기각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0.26 602    0 |
원내공보국 |
2023.10.26 |
| 16787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94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0.26 879    0 |
대변인실 |
2023.10.26 |
| 16786 |
비정규직-정규직 간 임금 차 166만원, 불평등 악화에 재정긴축은 감기에 얼음찜질하는 격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5 626    0 |
대변인실 |
2023.10.25 |
| 16785 |
노동조합 내부살림까지 뜯어가겠다는 위헌적 회계 공시 요구, 철회되어야 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5 580    0 |
대변인실 |
2023.10.25 |
| 16784 |
법원과 검찰의 중대재해처벌법 솜방망이 처벌, 노동자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박탈하는 것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10.25 579    0 |
대변인실 |
2023.10.25 |
| 16783 |
인요한 국힘 혁신위원장 과거 설화, 입장 표명하고 시대와 국민의 명령 따르는 혁신 이행해야 [김가영 부.. 대변인실 2023.10.24 598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82 |
‘황제 보석’ 태광그룹 전 회장 압수수색, 횡령범 사면에 더 큰 횡령으로 보답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626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81 |
YTN 공기업 지분매각, 언론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짓밟는 '언론장악 정경유착'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611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80 |
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 대통령 초청, 유가족이 먼저 내민 손 대통령이 잡아주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568    0 |
대변인실 |
2023.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