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807 |
병사 월급 올린다면서 복지 예산 삭감한 윤석열 정부, 이것이야말로 ‘거짓선동’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01 727    0 |
대변인실 |
2023.11.01 |
| 16806 |
지옥철 해소 방안이 김포의 서울 편입이라는 국민의힘, 머리 아픈데 배 긁겠다고 대답하는 꼴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10.31 1004    0 |
대변인실 |
2023.10.31 |
| 16805 |
노란봉투법, 방송3법에 대통령 거부권 거론하는 윤재옥 원내대표, 신사협정이 아니라 정치의 도리에 어긋.. 대변인실 2023.10.31 663    0 |
대변인실 |
2023.10.31 |
| 16804 |
윤석열 정부 시정연설, 그로테스크한 자화자찬 연설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0.31 815    0 |
원내공보국 |
2023.10.31 |
| 16803 |
윤석열 대통령 시정연설 관련, 실패를 반복하겠다는 아집투성이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31 690    0 |
대변인실 |
2023.10.31 |
| 16802 |
이정미 대표, 윤석열 대통령 시정연설 사전환담 발언문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10.31 662    0 |
대변인실 |
2023.10.31 |
| 16801 |
‘민생’ 빙자하며 ILO 탈퇴, 중대재해법 유예 얘기한 대통령, 국제 표준 내다 버리는 게 윤석열식 민생인.. 대변인실 2023.10.30 682    0 |
대변인실 |
2023.10.30 |
| 16800 |
이태원참사 추모제 “내가 가면 2차 가해” 박희영 용산구청장, 비루한 핑계말고 진심어린 추모를 하십시오.. 대변인실 2023.10.30 650    0 |
대변인실 |
2023.10.30 |
| 16799 |
유가족 피하고자 시민추모대회 불참한 대통령, 슬픔마저도 취사선택하는 간악한 대통령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30 610    0 |
대변인실 |
2023.10.30 |
| 16798 |
spc 본사 압수수색, 철저한 수사와 일벌백계를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30 730    0 |
대변인실 |
2023.10.30 |
| 16797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9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0.30 786    0 |
대변인실 |
2023.10.30 |
| 16796 |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 추도사 대변인실 2023.10.29 648    0 |
대변인실 |
2023.10.29 |
| 16795 |
10.29 이태원참사 1주기 추모 메시지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9 763    0 |
대변인실 |
2023.10.29 |
| 16794 |
이정미 대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0.29 837    0 |
대변인실 |
2023.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