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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9 해병대에 ‘수사의뢰 대상 줄여라’ 지침 준 국방장관 보좌관, 진실 은폐한 자들 엄벌에 처해야 한다 [이재..

대변인실 2023.11.16     733     0

대변인실 2023.11.16
16848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 실형 확정에 대한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11.16     625     0

대변인실 2023.11.16
16847 정부 여당의 ‘김포 서울 편입’ 급발진 엑셀, 망국적인 포퓰리즘에 브레이크 걸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6     617     0

대변인실 2023.11.16
16846 합참의장 지명. 정부의 망가진 인사시스템과 앙상한 국방 안보관까지 드러낸 심각한 사태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11.16     656     0

대변인실 2023.11.16
16845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16     753     0

대변인실 2023.11.16
16844 서이초 사건 ‘부실 수사’ 규탄. 재수사로 진상규명하고 피해 교사의 순직 처리 해야할 것 [김가영 부대변..

대변인실 2023.11.15     709     0

대변인실 2023.11.15
16843 수능 D-1, 모든 청소년·청년들의 길을 응원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5     722     0

대변인실 2023.11.15
16842 위헌정당 심판 청구 운운한 한동훈 장관, 상대 존재 부정하는 것이 바로 민주공화국 정신에 반하는 것 [..

대변인실 2023.11.15     643     0

대변인실 2023.11.15
16841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녹색당 예방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15     922     0

대변인실 2023.11.15
16840 정의당 김준우 신임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11.15     1728     0

대변인실 2023.11.15
16839 사장 취임 첫날 만에 숙청의 피바람 분 KBS, 숙청의 칼끝은 결국 본인들을 향하게 될 것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4     635     0

대변인실 2023.11.14
16838 주 52시간 무력화 꼼수 당장 전면 중단하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3     657     0

대변인실 2023.11.13
16837 전태일 열사 53주기, 청년 전태일이 걸었던 길을 정의당은 이어가겠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3     643     0

대변인실 2023.11.13
16836 국힘 노란봉투법·방송3법 거부권 제의. 넌더리 나는 민생 거부 정치, 국민이 거부한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3     627     0

대변인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