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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863 대통령 거부권을 거부한다. 노란봉투법 즉각 공포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1     673     0

대변인실 2023.11.21
16862 최강욱 전 의원의 여성 비하 발언, 감수성 부족한 민주당의 조직문화 개선이 시급합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1     729     0

대변인실 2023.11.21
16861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노란봉투법-방송법 거부권 반대 정의당 직접행동 선포식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11.21     631     0

대변인실 2023.11.21
16860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비대위-노동계 대표자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11.20     832     0

대변인실 2023.11.20
16859 KBS 공영방송 탄압의 결과, 날벼락 맞은 비정규직 제작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667     0

대변인실 2023.11.20
16858 중재법 적용 유예, 중재법 무력화는 절대 안 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652     0

대변인실 2023.11.20
16857 정부가 삭제해버린 성평등 예산. 국회가 되살려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641     0

대변인실 2023.11.20
16856 무용함을 넘어서 나가면 나갈수록 손해인 대통령 해외순방. 이제 그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806     0

대변인실 2023.11.20
16855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2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20     819     0

대변인실 2023.11.20
16854 KBS 시사프로그램 일방적 폐지, 바야흐로 ‘용산 뉘우스’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7     625     0

대변인실 2023.11.17
16853 방통위의 YTN 민영화 심사, 짜고 치는 고스톱 졸속심사는 꿈도 꾸지 말아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7     652     0

대변인실 2023.11.17
16852 제 84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며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7     705     0

대변인실 2023.11.17
16851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팔레스타인 모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신발들의 시위'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11.17     763     0

대변인실 2023.11.17
16850 윤석열 대통령 장모 최은순 씨 대법원 실형 확정 관련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16     707     0

대변인실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