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891 |
노란봉투법·방송 3법 국무회의 상정 불발 유감, 대통령은 시간 끌지 말고 즉각 공포해야 [강은미 원내대.. 원내공보국 2023.11.28 673    0 |
원내공보국 |
2023.11.28 |
| 16890 |
역대 최대규모 정부 외국인 노동자 고용 허가, 인권유린의 현실부터 개선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8 783    0 |
대변인실 |
2023.11.28 |
| 16889 |
게임업계의 여성혐오 몰이, 억지주장에 효능감 심어주어서는 안 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8 1802    0 |
대변인실 |
2023.11.28 |
| 16888 |
도심테러 운운 용산참사 망언, 인면수심 김석기의 최고위원직을 박탈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8 742    0 |
대변인실 |
2023.11.28 |
| 16887 |
명분 없는 의사 파업, 밥그릇 싸움 이전에 국민의 생명 우선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7 704    0 |
대변인실 |
2023.11.27 |
| 16886 |
정부는 5.18 정신적 손해배상 판결에 대한 항소를 취하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7 608    0 |
대변인실 |
2023.11.27 |
| 16885 |
김명수 합참의장 강행. ‘내사람 카르텔’ 망국인사는 민심의 레드카드를 부를 것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7 601    0 |
대변인실 |
2023.11.27 |
| 16884 |
이례적인 국정원 수뇌부 교체, 급한 만큼 대통령은 산적한 민생 현안부터 챙겨야[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7 682    0 |
대변인실 |
2023.11.27 |
| 16883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노조법·방송3법 즉각 공포 촉구 정의당 긴급비상행동 기자회견 대변인실 2023.11.27 690    0 |
대변인실 |
2023.11.27 |
| 16882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4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27 604    0 |
대변인실 |
2023.11.27 |
| 16881 |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 여성에게 안전한 일상이 깃들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5 660    0 |
대변인실 |
2023.11.25 |
| 16880 |
김석기 최고위원 선출, 모래위에 쌓은 ‘혁신쇼’그나마도 무너트리는 퇴행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4 652    0 |
대변인실 |
2023.11.24 |
| 16879 |
점입가경의 방통위 언론 장악 시도, 즉각 중단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원점 재검토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4 616    0 |
대변인실 |
2023.11.24 |
| 16878 |
박경석 전장연 대표 강제 연행, 경찰과 서울교통공사의 폭압을 규탄한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4 554    0 |
대변인실 |
2023.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