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784 |
법원과 검찰의 중대재해처벌법 솜방망이 처벌, 노동자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박탈하는 것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10.25 510    0 |
대변인실 |
2023.10.25 |
| 16783 |
인요한 국힘 혁신위원장 과거 설화, 입장 표명하고 시대와 국민의 명령 따르는 혁신 이행해야 [김가영 부.. 대변인실 2023.10.24 535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82 |
‘황제 보석’ 태광그룹 전 회장 압수수색, 횡령범 사면에 더 큰 횡령으로 보답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561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81 |
YTN 공기업 지분매각, 언론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짓밟는 '언론장악 정경유착'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538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80 |
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 대통령 초청, 유가족이 먼저 내민 손 대통령이 잡아주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506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79 |
신규 보임 여성 고법 판사 0명, ‘강철천장’해소가 성평등 사회의 최소 기준선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4 556    0 |
대변인실 |
2023.10.24 |
| 16778 |
김승희 전 의전비서관 자녀 학폭 의혹, 이대로 덮어져선 안 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3 733    0 |
대변인실 |
2023.10.23 |
| 16777 |
YTN 통매각은 국정조사 대상이다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0.23 526    0 |
원내공보국 |
2023.10.23 |
| 16776 |
국민의힘 혁신위, 성역과 알맹이 쏙뺀 퍼포먼스 만으로는 예정된 실패뿐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3 539    0 |
대변인실 |
2023.10.23 |
| 16775 |
육사 ‘독립영웅실’ 철거, 이념 공세 매진에 민생은 핑곗거리로 전락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3 594    0 |
대변인실 |
2023.10.23 |
| 16774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93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0.23 717    0 |
대변인실 |
2023.10.23 |
| 16773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정의당 창당 11주년 기념식 기념사 대변인실 2023.10.21 848    0 |
대변인실 |
2023.10.21 |
| 16772 |
‘피해자 보호’ 국정과제라며 가정폭력 상담소 줄이는 정부, 진심은 행동으로 나온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20 742    0 |
대변인실 |
2023.10.20 |
| 16771 |
후쿠시마 바다 삼중수소 검출 한계치 초과, 어느 때보다 ‘대한민국 정부’가 필요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10.19 730    0 |
대변인실 |
2023.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