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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7 노란봉투법, 방송 3법 재투표 및 조희대 대법원장 임명동의안 표결 등 본회의 입장 관련 [강은미 원내대..

원내공보국 2023.12.08     722     0

원내공보국 2023.12.08
16946 김준우 비대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노란봉투법 입법무산 기자회견

대변인실 2023.12.08     804     0

대변인실 2023.12.08
16945 선거법 퇴행 공모 조짐 민주당 유감. 고립과 민심 외면을 자초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12.08     764     0

대변인실 2023.12.08
16944 한국 ‘오늘의 화석상’ 수상. 180도 방향 바꾼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안 마련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2.08     634     0

대변인실 2023.12.08
16943 정의당 선거연합정당 관련 당원 인식 설문조사 결과 브리핑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2.08     1058     0

대변인실 2023.12.08
16942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새로운선택과 세번째권력의 공동 창당 선언에 관한 입장

대변인실 2023.12.08     773     0

대변인실 2023.12.08
16941 뉴스타파 대표 집 압수수색, 무리한 협박수사이자 명백한 언론탄압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08     654     0

대변인실 2023.12.08
16940 장관 후보자들의 음주·폭력 전과 및 사외이사 논란, 한동훈 법무부장관 인사 실패 책임 물어 파면해야 [..

원내공보국 2023.12.08     722     0

원내공보국 2023.12.08
16939 김준우 비대위원장, '온라인 집게손가락 억지 논란,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 긴급토론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12.08     801     0

대변인실 2023.12.08
16938 김준우 비대위원장,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제정 120시간 비상행동 발언

대변인실 2023.12.07     755     0

대변인실 2023.12.07
16937 국힘 혁신위 조기 해산. 민심 소나기 피하려다 너덜너덜 퇴장해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2.07     658     0

대변인실 2023.12.07
16936 650조 나라 예산 밥 먹듯이 법정시한 넘기고 밀실 담합하는 양당. 못된 버릇 이번에는 고쳐야 [김희서 수..

대변인실 2023.12.07     654     0

대변인실 2023.12.07
16935 고 김용균 사망에 대한 원청 사용자 무죄판결, 무책임하고 참혹한 판결을 규탄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2.07     639     0

대변인실 2023.12.07
16934 김준우 정의당 비대위원장·김찬휘 녹색당 대표, 정의당·녹색당 선거연합신당 추진 제안 공동 기자회견 모..

대변인실 2023.12.07     922     0

대변인실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