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868 행정 전산망 먹통사태, 뭣이 중헌지 모르는 무능과 무책임이 더 걱정이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2     692     0

대변인실 2023.11.22
16867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포기, 부자를 위한 ‘표플리즘’에 복지와 민생안정 포기하는 것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11.22     563     0

대변인실 2023.11.22
16866 민주당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기간 연장 동의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 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11.22     509     0

원내공보국 2023.11.22
16865 남북은 즉각적인 대화와 협의로 9.19 군사합의를 복원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2     591     0

대변인실 2023.11.22
16864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직접민주 지역당연합, 직접민주주의마을공화국 전국민회-정의당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11.21     950     0

대변인실 2023.11.21
16863 대통령 거부권을 거부한다. 노란봉투법 즉각 공포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1     603     0

대변인실 2023.11.21
16862 최강욱 전 의원의 여성 비하 발언, 감수성 부족한 민주당의 조직문화 개선이 시급합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1     653     0

대변인실 2023.11.21
16861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노란봉투법-방송법 거부권 반대 정의당 직접행동 선포식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11.21     553     0

대변인실 2023.11.21
16860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비대위-노동계 대표자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11.20     731     0

대변인실 2023.11.20
16859 KBS 공영방송 탄압의 결과, 날벼락 맞은 비정규직 제작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585     0

대변인실 2023.11.20
16858 중재법 적용 유예, 중재법 무력화는 절대 안 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585     0

대변인실 2023.11.20
16857 정부가 삭제해버린 성평등 예산. 국회가 되살려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564     0

대변인실 2023.11.20
16856 무용함을 넘어서 나가면 나갈수록 손해인 대통령 해외순방. 이제 그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11.20     729     0

대변인실 2023.11.20
16855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2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11.20     746     0

대변인실 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