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51 |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4차 전국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02.28 2941    0 |
대변인실 |
2013.02.28 |
| 950 | 삼성 X파일 사건을 국민의 법정에 세우겠다 [1] 대변인실 2013.02.28 3534    0 |
대변인실 |
2013.02.28 |
| 949 | 이정미 대변인, 진보정의당 전국위, 4.24 노원병 재보선 후보내고 적극대응하기로 대변인실 2013.02.28 3275    0 |
대변인실 |
2013.02.28 |
| 948 | 이정미 대변인, 이마트 노동관계법 위반 행위 적발 관련 대변인실 2013.02.28 2572    1 |
대변인실 |
2013.02.28 |
| 947 | 박원석 원내대변인 (새누리, 부적합 장관 후보 대통령 전해야 / 분양가상한제 폐지) 원내공보국 2013.02.28 2933    1 |
원내공보국 |
2013.02.28 |
| 946 | 노회찬 공동대표, 2/28 SBS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 인터뷰 전문 대변인실 2013.02.28 3206    0 |
대변인실 |
2013.02.28 |
| 945 | 조준호 공동대표, 노회찬 공동대표 특별사면 긴급토론회 인사말 대변인실 2013.02.27 3123    0 |
대변인실 |
2013.02.27 |
| 944 | 진보정의당 2월 28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3.02.27 2517    0 |
대변인실 |
2013.02.27 |
| 943 | 박원석 원내대변인 (장관 청문회 관련 / 박근혜 정부조직법 과욕, 국정공백 장기화) 원내공보국 2013.02.27 2870    0 |
원내공보국 |
2013.02.27 |
| 942 | 이정미 대변인, 오늘 윤성규·유진룡·유정복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대변인실 2013.02.27 2838    0 |
대변인실 |
2013.02.27 |
| 941 | 이지안 부대변인, 정부여당 아집과 정치력부재가 부른 국정파행, 박대통령 정치력보여야 대변인실 2013.02.27 2580    0 |
대변인실 |
2013.02.27 |
| 940 | 노회찬을 살리자는 7만의 목소리가 모이다 대변인실 2013.02.27 2987    0 |
대변인실 |
2013.02.27 |
| 939 | 이지안 부대변인, 정부조직개편 지연 원인은 박근혜정부의 미래부 키우려는 과욕 때문 대변인실 2013.02.26 2720    0 |
대변인실 |
2013.02.26 |
| 938 | 진보정의당 2월 27일 (수) 주요일정 대변인실 2013.02.26 2659    0 |
대변인실 |
2013.0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