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7130 |
산안청 2년 뒤에나 설립하겠다면서 뻔뻔하게 중재법까지 유예해달라고 말하는 국민의힘 개탄스러워 [강은.. 원내공보국 2024.02.01 530    0 |
원내공보국 |
2024.02.01 |
| 17129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21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4.02.01 622    0 |
대변인실 |
2024.02.01 |
| 17128 |
선거제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한다는 민주당 지도부, 비겁한 정치의 후과에 무거운 민심의 심판 있을 것 [.. 대변인실 2024.02.01 597    0 |
대변인실 |
2024.02.01 |
| 17127 |
경북 문경 공장 화마에 숨진 소방대원, 고인의 희생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2.01 624    0 |
대변인실 |
2024.02.01 |
| 17126 |
민주당 ‘돈봉투’사건의 키맨 윤관석 의원 유죄 판결, 퇴행의 구태 정치 뿌리 뽑아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31 589    0 |
대변인실 |
2024.01.31 |
| 17125 |
일본 외무상 독도망언, 계속된 외교참사의 연장선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4.01.31 558    0 |
대변인실 |
2024.01.31 |
| 17124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협상 시도 중단 요구 기자회견 대변인실 2024.01.31 561    0 |
대변인실 |
2024.01.31 |
| 17123 |
민주당은 정녕 불법 꼼수 정당 망령 되살리려는 국민의힘과 같은 길을 걷겠습니까.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4.01.31 589    0 |
원내공보국 |
2024.01.31 |
| 17122 |
정의당-녹색당 대표자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4.01.31 596    0 |
대변인실 |
2024.01.31 |
| 17121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 '정치개혁과 연합정치를 위한 시민회의' 면담 인사말 대변인실 2024.01.30 585    0 |
대변인실 |
2024.01.30 |
| 17120 |
김준우 정의당 비대위원장·김찬휘 녹색당 대표, 2024정치개혁공동행동-진보4당 선거제 개악 규탄 기자회.. 대변인실 2024.01.30 639    0 |
대변인실 |
2024.01.30 |
| 17119 |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켜야할 국민은 김건희 여사 뿐입니까.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4.01.30 548    0 |
원내공보국 |
2024.01.30 |
| 17118 |
김준우 비상대책위원장·배진교 원내대표, 이태원참사특별법 공포 촉구 기자회견 대변인실 2024.01.30 609    0 |
대변인실 |
2024.01.30 |
| 17117 |
형제복지원 사건 법무부 항소, 국가가 책임을 다해 피해 보상 해야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1.29 724    0 |
대변인실 |
2024.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