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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934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정부의 치졸한 전교조죽이기,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

대변인실 2013.09.27     1825     0

대변인실 2013.09.27
1933 정의당, 스콧 와이트먼 영국 대사 초청 강연 '영국, 제3의 길 그 후'

대변인실 2013.09.27     2314     0

대변인실 2013.09.27
1932 정의당 9월 27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3.09.26     1930     0

대변인실 2013.09.26
1931 김제남 원내대변인 “대통령이 바뀌었다, 국민이 뽑은 것은 ‘거짓말쟁이 박근혜’가 아니라 ‘원칙과 신뢰의..

원내공보국 2013.09.26     1751     0

원내공보국 2013.09.26
1930 [정책브리핑] 3대 복지공약 파기, 국민 신뢰 저버린 정부

대변인실 2013.09.26     1917     0

대변인실 2013.09.26
1929 [정책브리핑] 박원석 정책위 의장, 2014년 예산안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

대변인실 2013.09.26     1687     0

대변인실 2013.09.26
1928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사기의 실체, 그 자체”

대변인실 2013.09.26     1775     0

대변인실 2013.09.26
1927 [정책논평] 박원석 의장, 기초노령연금안 철회하고 박근혜대통령은 공약파기 책임져야

대변인실 2013.09.26     1961     0

대변인실 2013.09.26
1926 이지안 부대변인, 새누리당은 치매정당인가?

대변인실 2013.09.26     1649     0

대변인실 2013.09.26
1925 천호선 대표, 9/26 YTN 인터뷰 “보편적 증세·부자증세 통합된 사회복지 누진세 도입해야”

대변인실 2013.09.26     2250     0

대변인실 2013.09.26
1924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14차 상무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09.26     2238     0

대변인실 2013.09.26
1923 정의당 9월 26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3.09.25     1842     0

대변인실 2013.09.25
1922 김제남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박근혜 맨’들의 국회선진화법 무력화 시도, 걸림돌 야당 쓸어버리겠다는 ..

원내공보국 2013.09.25     1825     0

원내공보국 2013.09.25
1921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김무성의 쌍끌이 수구화 우려스럽다

대변인실 2013.09.25     1976     0

대변인실 20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