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074 | 이정미 대변인, 유영익 뉴라이트 교과서 거짓말/재향군인회 대선 개입/美 도청 정부 대응 관련 대변인실 2013.10.30 2439    0 |
대변인실 |
2013.10.30 |
| 2073 | 정의당 10월 30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3.10.29 1833    0 |
대변인실 |
2013.10.29 |
| 2072 | [정책논평] 정부의 조기재취업수당 축소 방침 철회하라 대변인실 2013.10.29 3379    0 |
대변인실 |
2013.10.29 |
| 2071 | 천호선 “지난 대통령 선거의 정당성 매우 희박... 앞으로 선거 공정할 수 있을지 의문” 대변인실 2013.10.29 2276    0 |
대변인실 |
2013.10.29 |
| 2070 | [기자회견문] 천호선 대표 전국순회 국민과의 대화 광주지역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13.10.29 1714    0 |
대변인실 |
2013.10.29 |
| 2069 | 정의당 10월 29일(화) 일정 대변인실 2013.10.28 1936    0 |
대변인실 |
2013.10.28 |
| 2068 | 김제남 원내대변인 “대통령 고집 국민에 전하는 총리 아닌, 국민의 요구 대통령에 전하는 총리 원한다” 원내공보국 2013.10.28 1784    0 |
원내공보국 |
2013.10.28 |
| 2067 | 이정미 대변인, 정부의 일본 집단적 자위권 사실상 허용 방침 관련 대변인실 2013.10.28 1732    0 |
대변인실 |
2013.10.28 |
| 2066 | 이정미 대변인, 정홍원 총리 대국민 담화 관련 대변인실 2013.10.28 2579    0 |
대변인실 |
2013.10.28 |
| 2065 | 이정미 대변인, 당대표단-스웨덴 사민당 스테판 로벤 대표 접견 결과 대변인실 2013.10.28 2505    0 |
대변인실 |
2013.10.28 |
| 2064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22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0.28 2227    0 |
대변인실 |
2013.10.28 |
| 2063 | 한국 성평등 순위 111위는 지극히 당연한 결과 대변인실 2013.10.25 2485    0 |
대변인실 |
2013.10.25 |
| 2062 | 정의당 10월 26일(토)/27일(일)/28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10.25 2109    0 |
대변인실 |
2013.10.25 |
| 2061 | 김제남 원내대변인 “‘삼성 방패막이’ 자임하던 당 지도부 발언 이제와 부정하려는 새누리당, 심상정 원내.. 원내공보국 2013.10.25 2019    0 |
원내공보국 |
2013.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