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088 | 이정미 대변인, 안철수 의원 국정원 특검 제안 관련 대변인실 2013.11.04 2342    0 |
대변인실 |
2013.11.04 |
| 2087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23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1.04 1772    0 |
대변인실 |
2013.11.04 |
| 2086 | 천호선 대표, 노동정치연대 출범식 축사 대변인실 2013.11.02 2067    0 |
대변인실 |
2013.11.02 |
| 2085 | 정의당 11월 2일(토)/3일(일)/4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11.01 1823    0 |
대변인실 |
2013.11.01 |
| 2084 | 이정미 대변인, 동양사태 방조한 국세청의 봐주기,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11.01 1687    0 |
대변인실 |
2013.11.01 |
| 2083 | 이정미 대변인,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최종범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대변인실 2013.11.01 1902    0 |
대변인실 |
2013.11.01 |
| 2082 | 정의당 11월 1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3.10.31 1839    0 |
대변인실 |
2013.10.31 |
| 2081 | 천호선 대표 제주서 “지난 선거 새누리당 정권 연장위해 정부 조직 총동원된 선거” [1] 대변인실 2013.10.31 2456    0 |
대변인실 |
2013.10.31 |
| 2080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정감사 마무리 단계, 민주주의.민생 위해 정의당 마지막까지 최선 다 할 것” 원내공보국 2013.10.31 2085    0 |
원내공보국 |
2013.10.31 |
| 2079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민의 요구 이해 못하는 대통령은 무능한 대통령, 지금 필요한 것은 대통령의 사과” 원내공보국 2013.10.31 1600    0 |
원내공보국 |
2013.10.31 |
| 2078 | 이정미 대변인, 홍준표 도지사 진주의료원 재개원 거부 관련 대변인실 2013.10.31 1538    0 |
대변인실 |
2013.10.31 |
| 2077 | 이정미 대변인, 박근혜 대통령 국정원 대선개입 입장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10.31 1688    0 |
대변인실 |
2013.10.31 |
| 2076 | 편협한 사관과 부족한 자질의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 대변인실 2013.10.31 2170    0 |
대변인실 |
2013.10.31 |
| 2075 | 정의당 10월 31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3.10.30 1743    0 |
대변인실 |
2013.10.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