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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2242 김제남 원내대변인 “만델라 전 대통령 영면에 깊은 애도 표한다, 우리에게 영원한 지향으로 남을 것”

원내공보국 2013.12.06     1325     0

원내공보국 2013.12.06
2241 이지안 부대변인, 끝이 안보이는 국가기관 불법개입 터널, 이래도 대통령은 특검 수용 안할텐가.

대변인실 2013.12.06     1532     0

대변인실 2013.12.06
2240 이지안 부대변인, 대통령 번뇌 발언, 국가기관 대선개입 문제제기도 한낱 번뇌인가?

대변인실 2013.12.06     1450     0

대변인실 2013.12.06
2239 이지안 부대변인, 밀양 고 유한숙님 사망을 애도한다.

대변인실 2013.12.06     1543     0

대변인실 2013.12.06
2238 이정미 대변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타계 관련

대변인실 2013.12.06     1321     0

대변인실 2013.12.06
2237 동양대 진중권 교수 5일 정의당 입당, “서민정치 노력" 당부, “박근혜정권, 국민 종북 몰면서 창조(경제)..

대변인실 2013.12.05     2446     0

대변인실 2013.12.05
2236 정의당 12월 6일(금) 일정

대변인실 2013.12.05     1447     0

대변인실 2013.12.05
2235 [정책논평] 일방적 ‘말장난’에 불과한 코레일의 ‘KTX 민영화 종지부’ 선언

대변인실 2013.12.05     1572     0

대변인실 2013.12.05
2234 이정미 대변인, 김태흠 의원 막말을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가. 사퇴하라.

대변인실 2013.12.05     1783     0

대변인실 2013.12.05
2233 이정미 대변인, 채동욱 찍어내기, 결국 이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청와대. 특검으로 진실 밝혀야.

대변인실 2013.12.05     3968     0

대변인실 2013.12.05
2232 천호선 대표·정진후 원내수석부대표, 32차 상무위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3.12.05     1727     0

대변인실 2013.12.05
2231 정의당 12월 5일(목) 일정

대변인실 2013.12.04     1543     0

대변인실 2013.12.04
2230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트윗글 조직적 재생산 분석결과 경악, 특검만이 해답

대변인실 2013.12.04     1552     0

대변인실 2013.12.04
2229 이지안 부대변인, 드러날만큼 드러난 ‘채동욱 찍어내기’ 청와대는 왜 말이 없나

대변인실 2013.12.04     1675     0

대변인실 201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