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256 | 천호선대표, 박근혜 대통령, “자신을 비판하는 국민을 용납하지 않는 무서운 대통령” 대변인실 2013.12.11 1685    0 |
대변인실 |
2013.12.11 |
| 2255 | 정의당 12월 11일(수) 일정 대변인실 2013.12.10 1589    0 |
대변인실 |
2013.12.10 |
| 2254 | 이지안 부대변인, 박대통령 발언이야말로 야당협박하고 정쟁 부추기기 위한 것 [1] 대변인실 2013.12.10 1914    0 |
대변인실 |
2013.12.10 |
| 2253 | 이지안 부대변인, 수서발KTX 자회사 의결은 철도민영화 시한폭탄 점화 대변인실 2013.12.10 1765    0 |
대변인실 |
2013.12.10 |
| 2252 | 이지안 부대변인, 장하나.양승조 발언에 대한 집권여당 과잉방위는 특검막고 특위 엎어버리겠다는 정치적.. 대변인실 2013.12.10 1455    0 |
대변인실 |
2013.12.10 |
| 2251 | 이정미 대변인, 정부의 철도 노동자 대량징계 추진 관련 대변인실 2013.12.09 1477    0 |
대변인실 |
2013.12.09 |
| 2250 | 이지안 부대변인, 전교조 서버 압수수색, 국가기관 선거개입 물타기이자 제2의 전교조 죽이기. 대변인실 2013.12.09 1356    0 |
대변인실 |
2013.12.09 |
| 2249 | 정의당 12월 10일(화) 일정 대변인실 2013.12.09 1573    0 |
대변인실 |
2013.12.09 |
| 2248 | 김제남 원내대변인 “장하나 의원 제명하라는 새누리당 호들갑, 다름 인정 않는 폭력에 불과” 원내공보국 2013.12.09 1360    0 |
원내공보국 |
2013.12.09 |
| 2247 | 이정미 대변인, 철도노조 파업 돌입/장하나 의원 제명 논의 관련 대변인실 2013.12.09 2297    0 |
대변인실 |
2013.12.09 |
| 2246 | 이정미 대변인, 예산안조정소위 비교섭단체 배제 사실관계 관련 대변인실 2013.12.09 1980    0 |
대변인실 |
2013.12.09 |
| 2245 | 천호선 대표·심상정 원내대표, 33차 상무위 모두발언 [1] 대변인실 2013.12.09 3264    0 |
대변인실 |
2013.12.09 |
| 2244 | 김제남 원내대변인 (국회 예결위 계수조정소위 비교섭단체 배제 /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조문 관.. 원내공보국 2013.12.08 1914    0 |
원내공보국 |
2013.12.08 |
| 2243 | 정의당 12월 7일(토)/8일(일)/9일(월) 일정 대변인실 2013.12.06 1537    0 |
대변인실 |
2013.1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