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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7395 방심위부터 황상무 전 수석까지, 이 정부의 언론관은 어디까지 썩어있습니까? [이세동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3.20     640     0

대변인실 2024.03.20
17394 검찰은 몸통 허영인 SPC그룹 회장을 지체 없이 구속 수사하라 [권영국 선대위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20     686     0

대변인실 2024.03.20
17393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김찬휘 상임선대위원장 외, 녹색정의당 제2차 선거대책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4.03.20     804     0

대변인실 2024.03.20
17392 '회칼테러' 사과 없는 도둑사의 수용, 이게 최선입니까?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20     747     0

대변인실 2024.03.20
17391 김건희 방탄에 나선 대통령실, 법적 근거를 공개해야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20     694     0

대변인실 2024.03.20
17390 김찬휘 상임선대위원장, 녹색정의당 강원도당 선대위 발족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4.03.19     612     0

대변인실 2024.03.19
17389 윤석열 대통령 공시가격 현실화 폐지 계획은 사탕발림 거짓 선동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690     0

대변인실 2024.03.19
17388 국민의미래 김장겸 전 MBC 사장 공천 취소하십시오 [김민정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693     0

대변인실 2024.03.19
17387 국민의미래 공관위원장, 당장 사과 하십시오 [김민정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713     0

대변인실 2024.03.19
17386 김준우 상임선대위원장, 월성원전 3호기 화재 관련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4.03.19     660     0

대변인실 2024.03.19
17385 교수들의 사직카드, 국민은 더 멀어질 뿐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699     0

대변인실 2024.03.19
17384 제왕적 대통령과 동행하는 제왕적 대법원장?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743     0

대변인실 2024.03.19
17383 앞에서는 배달비 무료, 뒤에서는 노동자 착취 블랙기업 쿠팡 [이세동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775     0

대변인실 2024.03.19
17382 대파 가격만 합리적, 물가 대책은 비합리적입니다 [김민정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9     660     0

대변인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