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7354 | 민생범죄의 변호인을 공천한 민주당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5 622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53 | 통근버스 기사, 김부장에게 선처를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5 698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52 | 윤석열 정부와 노동부는 ILO권고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십시오 [김민정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5 527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51 | ‘막말종합선물세트’ 장예찬 공천 유지, 한동훈 위원장이 답하십시오 [이세동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5 552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50 | 김찬휘 공동대표, 의사 집단진료거부 사태해결을 위한 3차 촛불문화제 발언문 대변인실 2024.03.15 508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49 | 김찬휘 공동대표, 보건의료분야 기후위기, 기후재난 대응을위한 국회토론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4.03.15 516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48 | 시민사회수석이 아니라 '시민협박수석' 황상무 [이세동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5 584    0 |
대변인실 |
2024.03.15 |
| 17347 | 비례위성정당, 품격 하나 안 남은 거대양당의 민낯입니다 [이세동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4 627    0 |
대변인실 |
2024.03.14 |
| 17346 | 의대 교수들, 사직 논의를 멈추고 만납시다 [김민정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4 596    0 |
대변인실 |
2024.03.14 |
| 17345 | 김찬휘 공동대표, 산업폐기물처리 공공성확대정책 질의 및 정책요구 대변인실 2024.03.14 525    0 |
대변인실 |
2024.03.14 |
| 17344 | 김준우 상임대표, 전북방문 기자회견 대변인실 2024.03.14 483    0 |
대변인실 |
2024.03.14 |
| 17343 | 김찬휘 공동대표, 대한간호조무사협회 50차 정기대의원총회 축사 대변인실 2024.03.14 499    0 |
대변인실 |
2024.03.14 |
| 17342 | 부자감세로 문화예산을 삭감하는 이 정부는 누굴 위한 정부입니까 [김수영 선임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4 537    0 |
대변인실 |
2024.03.14 |
| 17341 | 사교육비 역대 최고 증가, 정책 실패입니다 [김민정 대변인] 대변인실 2024.03.14 1092    0 |
대변인실 |
2024.03.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