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17 | 심상정, ‘민주주의에 맏형, 동생이 어딨나, 정권교체 바라는 서민들 먼저 살펴야’ 대변인실 2012.11.21 3111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6 | 심상정, 최문순 강원도지사 예방 ‘정권교체로 남북평화경제 이루고 강원경제 살려야’ 대변인실 2012.11.21 3172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5 | 심상정 후보 강원 방문 기자회견, ‘평화와 번영의 강원 새 시대 열 것’ 대변인실 2012.11.21 3140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4 | 심상정 후보, 강원도 골프장 반대 농성장 찾아 특별감사 약속 대변인실 2012.11.21 3103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3 | 노회찬과 유시민의 고백, 그리고 자기성찰 대변인실 2012.11.21 3562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2 | 심상정 후보, “모든 자원을 중소기업에 집중해야” 대변인실 2012.11.21 3027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1 | 2차 전국위원회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2.11.21 3334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10 | 심상정 후보 “아동청소년 인권 보호 수준이 그 나라 민주주의의 품격” 대변인실 2012.11.21 3080    0 |
대변인실 |
2012.11.21 |
| 209 | 심상정 후보 “엄마의 심정으로 절벽에 선 절망감 느껴” 대변인실 2012.11.21 3264    1 |
대변인실 |
2012.11.21 |
| 208 | 심상정 쌍용차 고공농성장 방문 "여러분들이 무사히 땅에 안착하도록 최선다할 것" 대변인실 2012.11.20 3382    1 |
대변인실 |
2012.11.20 |
| 207 | 심상정 후보, 21일 강원도지역 방문 대변인실 2012.11.20 3252    0 |
대변인실 |
2012.11.20 |
| 206 | 심상정 후보, “수화를 공식 언어로 인정하고 제2외국어로 지정해야” 대변인실 2012.11.20 3597    0 |
대변인실 |
2012.11.20 |
| 205 | 노회찬 공동대표 “정책.가치 연합 무색할 정도로 정치공학적 단일화만 논의돼" 대변인실 2012.11.20 3487    0 |
대변인실 |
2012.11.20 |
| 204 | 5차 의원총회 노회찬 공동대표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2.11.20 3290    1 |
대변인실 |
2012.1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