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당서 제출 했습니다.
지도부에 묻습니다!

왜? 이러한 혼돈을 만들었으며, 왜 사과 한마디 없고, 계속 밀고 나가나요?
애초에 자신없으면 지금이라도 노선 변경해서, 민주당처럼 당원들 투표라도 해서 의견 취합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떠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할께요!
고 노회찬의원님의 그 말이 생각납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면 사이가 나빠도 지구를 지키기위해 같이 싸워야한다"
이 말씀이 그때는 풋~ 웃었고, 지금 서글프고 아련해지네요..

그리고, 당원여러분도 그래요~ 쫌! 글 읽고 동감하면 동감한다 표현 좀 합시다!!
표현 안하니깐 모르는거 아닐까도 싶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참여댓글 (5)
  • 홍길동1

    2020.03.14 16:06:58
    공감합니다.
    도대체 정의당 지도부는 무엇이 중요한것이지...누구를 위한 정치인가요. 전략투표하면 정의당이 교섭단체 되고, 범진보진영이 과반 차지하나요..
    안되면요. 안되면 어떻게 되나요. 미래통합당이 과반을 차지하고 국회권력이 저쪽으로 넘어가면...그 다음에는 무슨일이 생기는데요..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

    탈당은 어떻게 하나요. 다음주까지도 스탠스가 변화없으면 저도 탈당할렵니다.
  • yoo72

    2020.03.15 10:15:06
    해방 후 친일청산에 실패하며, 기회주의 세력이 살아남아 이 땅의 기득권 세력을 이루었다.
    친일 반민족, 친독재 반민주, 친냉전 반통일, 친재벌 반서민...

    지금 우리는 정권을 교체하였다.
    그러나 아직 기득권 세력은 교체하지 못했다.
    적폐청산은 미완이다.

    이런 와중에 총선을 맞았다.
    적폐세력의 정치적 뿌리를 도려낼 절호의 기회이다.
    그러나...
    정의당이라고 하는 표리부동한 정치세력에 의해 이 기회가 위기를 맞고 있다.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고자 촛불정신을 외면하고 있다.

    정의당은 스스로 파멸의 길로 가고 있다.
  • 파스텔76

    2020.03.15 10:39:23
    노회찬 의원님이 그립네요. ㅠㅠ
  • 우상파괴자

    2020.03.15 11:27:31
    투표합시다. 당의 생존과 국가의 미래가 걸린 이러한 중차대한 문제를 당원 투표도 없이 결정하고 밀어부친다는 건 말도 안된다.
  • 사랑과평화77

    2020.03.16 17:20:43
    당장 탈당하고 싶지만, 비례연합정당 합류 여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