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진심을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저를 가장 잘 대변한다고 생각하는 그 정당, 그 정당의 후보에게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저는 저를 가장 잘 대변한다고 생각하는 후보나 당을 지지하면 가장 바라지 않는 당이나 그 당의 후보가 당선될까봐

다른 당이나 그 다른 당의 후보를 찍는 이런 선거제도를 이제 그만 끝장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에 따라 좋아하는 정당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는 게 가장 기본이 되는 민주주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습니다.

 

정치개혁 공동행동, 노동당, 녹색당, 대안정치연대, 민주평화당, 민중당, 우리공화당, 우리미래당, 정의당 등등

서로 다른 당이지만 내가 좋은 정당과 후보에게 투표하고 결과도 동일하게 나와야 된다는데 만장일치 아닌가요.

 

이 주제만큼은 뭉칩시다. 함께 뭉쳐서 쟁취하고 각 자의 노선에 따라 흩어집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뭉친다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원내 의석수 부족으로 달성하지 못 할지라도 거기에 동의하는 지지자들의 힘을 한 번 확인해 보려는 시도라도 해 봅시다.

자신감을 가지고 한 번 뭉쳐 봅시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통령제를 계속 유지할 거라면

대통령은 결선투표제로 뽑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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