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날씨 때문이겠죠...인천대공원에도 나들이 나오신 시민들이 넘쳐납니다~
이런날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방사능없는 학교급식을 만드는 조례청원서명을 진행했습니다.
시간만 더 있었다면 오늘 천명이상 받을 기세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곰돌이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듯했습니다. 여지것 2개월 가량 서명받으면서 오늘이 가장 많이 받은듯합니다.
아직도 많은 시민분들이 학교급식의 불안전성에 잘 모르시더라구요.
앞으로 시조례가 제정되고 제대로 시행될 수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서명에 동참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