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 최저임금인천대책위원회의 "최저임금 인상 및 생활임금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013년 최저임금인상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5월 15일 저녁 6시~7시까지 주안역 북광장에서 최저임금인상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지역연대 사무처장과 인천시당 노동위원장으로 열심히 뛰고 계시는 황윤정 위원장 과 남구 오왕규사무국장>
<임명된지얼마 안된 공석환 시당정책국장과 언제나 열심히 참여해주시는 박상수부위원장>
< 멀리 계양에서 달려왔습니다. 인천의 반대편에서 달려와준 이정석 계양(갑)사무국장>
<시 의정활동으로도 바쁘시지만 남구에서 진행하는만큼 같이 함께 해주신 정수영 시의원>
<총무국장님의 아드님이 전달해주는 유인물을 가장 잘 받아주셨답니다. 미래의 노동자도 최저임금 인상에 함께합니다.>
[이후 선전전/문화제 계획]
○ 대시민 선전전 진행
- 날짜: 5월 29일 / 6월 12일, 19일(수요일 17시~19시)
- 장소: 주요 역사 총 8개소 (우리당은 주안역)
- 방식: 홍보발언, 유인물배포, 시민참여(스티커붙이기), 퍼포먼스 등
○ 최저임금인상 인천시민 촛불문화제 진행
- 일시/장소: 5월 29일(수) 19시 / 부평문화의거리 or구월동로데오거리
- 내용: 발언, 공연, 퍼포먼스, 시민참여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