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14일 아침 10시..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 사무실에서 경기도당 대의원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실무진들은 9시부터 나와서 분주하게 대회 준비를 하였습니다. 경기도당 활동지원단도 기꺼이 나서서 부족한 손을 보태주었습니다. 활동지원단은 대회 준비 및 사진 촬영, 서기 및 사찰, 장애인 당원 활동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진행에 앞서 정의당 부채 탕감 방안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부채 탕감을 위해 당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브리핑이 끝나고 신현자위원장님이 의장으로 대의원대회를 시작했습니다.
의례 및 성원 보고를 하고 성원이 되어 대회가 성사되었습니다. 회순이 통과되었고 그에 따라 사무처장님이 안건들에 대한 브리핑을 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따로 공유도 하고, 잘못 된 부분은 수정하며, 여러 의견들을 수렴하면서 안건들이 하나 둘 통과되었습니다.
수정 된 내용이 만장일치로 통과되면서 대의원대회가 결의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큰 결심을 하고 출마를 결심한 후보들이 있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정의당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당 대의원대회 잘 마무리 했습니다.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2026년도 당차게 전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