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름으로 투쟁 사업장에 연대하고, 정의당이 잘 보이게 현수막도 게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 마음이 모여 2026년 1월 '하남지역 당원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연재 당원이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심우송 당원은 사무국장으로, 정은영당원은 운영위원으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참석하진 못했지만, 기간 책모임에 함께 했던 당원들에게 운영위원을 제안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비대위원회를 꾸리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몇 년동안 하남 지역위원회가 사고당부로 있었는데 정말 정말 반가운 소식이죠~
함께 마음 내고 무엇인가를 하겠다고 마음 내어주는 당원들이 있어 경기도당 당원을 만나러 가는 길이 멀지 않고 힘이 납니다.
하남지역위원회 소식으로 경기도의 곳곳에 있는 당원들이 힘을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시작을 멋지게 열어준 하남 지역위원회 당원들 고맙습니다.
- 안경선 경기도당 사무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