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7일,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고용 보장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총파업에 나섭니다.
정의당은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을 지지하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8월 27일 발전비정규직 총파업 지지 인증샷]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투쟁하는 발전노동자의 파업투쟁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을 지키는 투쟁입니다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을 지지하는 모든 단체 및 개인의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나는 __________을 위해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모이자! 8월 27일 14시, 서울 삼각지역
파일다운로드 : bit.ly/827파업지지피켓
#발전노동자총고용보장 #공공재생에너지법제정 #정의로운전환 #죽지않고일할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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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임단협 승리!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발전소 폐쇄에 따른 총고용 보장! 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대회
일시| 25. 8. 27.(수) 14:00
장소| 서울 삼각지역
주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파업 배경 및 배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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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교섭 결렬
올해 5월부터 시작된 임금 교섭이 8월 초 사측과 의견 차로 결렬되었고, 이후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절차도 중지된 상태입니다.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일진파워노조는 87.84%, 발전HPS지부는 83.33%, 금화PSC지부는 79.09%의 찬성을 얻었습니다. -
요구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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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고 일할 권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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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화력 발전소 폐쇄에 따른 총고용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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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인상 및 단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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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산업재해) 대책 마련
발전 노동자의 삶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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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화력 폐쇄 일정과 고용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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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1호기를 시작으로 2025년부터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3기, 2027년 5기, 2028년 3기, 2029년 8기 등 총 30기가 2036년까지 차례로 문을 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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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한 고용 불안은 발전 비정규직 약 2,000여 명의 삶에 심각한 위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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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문제 부각
인력 감축과 임금 동결 움직임 속에서, 석탄화력 발전소의 안전 문제가 점차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