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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43 [성명] 인권의 역사가 알려준 대로, 학생인권조례 되찾기 위해 싸우..

충청북도당 2025.12.17     81     0

충청북도당 2025.12.17 81
442 [논평] ‘투자 활성화’ 가면 쓴 SK 재벌 특혜, 이재명 정부는 재벌의 ..

충청북도당 2025.12.14     86     0

충청북도당 2025.12.14 86
441 [성명] ‘국가폭력 지휘자’ 박진경 대령 무공수훈 당장 취소하라

충청북도당 2025.12.14     55     0

충청북도당 2025.12.14 55
440 [성명] 고 김용균 7주기, 그의 이름을 ‘산재 근절’의 상징으로 기억..

충청북도당 2025.12.11     56     0

충청북도당 2025.12.11 56
439 [성명] 통일교의 민주당 정치인 후원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충청북도당 2025.12.11     53     0

충청북도당 2025.12.11 53
438 [성명] 13년 만에 이룬 정상화, KTX·SRT 통합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12.09     41     0

충청북도당 2025.12.09 41
437 [성명] 복지는 외면하고 부자감세에 몰두한 보수양당의 국회를 규탄..

충청북도당 2025.12.03     52     0

충청북도당 2025.12.03 52
436 [시민 개헌넷 개헌 촉구 기자회견 권영국 대표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5.12.03     56     0

충청북도당 2025.12.03 56
435 [성명]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셀프조사’ 결과 중간보고 즉각 중단하..

충청북도당 2025.12.02     62     0

충청북도당 2025.12.02 62
434 [성명] 역대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정부는 쿠팡의 대관로비 원..

충청북도당 2025.12.02     56     0

충청북도당 2025.12.02 56
433 [성명]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 불법 인수, 다시 책임규명을 요구한다

충청북도당 2025.11.20     81     0

충청북도당 2025.11.20 81
432 [성명] 중대재해 발생현황 정보 공개, 정부와 기업이 꽁꽁 숨겨온 정..

충청북도당 2025.11.20     79     0

충청북도당 2025.11.20 79
431 [성명] ‘장애인 모욕·부정선거론자 옹호’ 국민의힘 즉각 해체하라

충청북도당 2025.11.20     61     0

충청북도당 2025.11.20 61
430 [성명] 이재명 정부의 세법 개정안은 ‘부자·불평등·무책임 감세’, 국..

충청북도당 2025.11.14     127     0

충청북도당 2025.11.14 127
429 [성명] 전태일 열사 55주기 메시지 “우리는 전태일이 바꾼 세상에서 ..

충청북도당 2025.11.14     59     0

충청북도당 2025.11.14 59
428 [수능 D-1 메시지] 어떤 길을 택하든 각자의 빛으로 반짝거리는 내일..

충청북도당 2025.11.13     64     0

충청북도당 2025.11.13 64
427 [성명] 국민의힘은 '학원 교습시간 자정 연장안' 즉각 폐기하라

충청북도당 2025.11.13     84     0

충청북도당 2025.11.13 84
426 [성명]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안전 인력 충원, 임금체계 개선을 요구..

충청북도당 2025.11.07     62     0

충청북도당 2025.11.07 62
425 [성명] 2026년 보건복지부문 예산안, 복지체계 전면개혁 과제 외면하..

충청북도당 2025.11.06     79     0

충청북도당 2025.11.06 79
424 [성명] 런베뮤 운영법인 비정규직 96.8%… ‘쪼개기 계약’ 착취 근절하라

충청북도당 2025.11.04     70     0

충청북도당 2025.11.04 70
423 [성명] 토끼몰이식 단속이 또 이주노동자를 죽였다

충청북도당 2025.11.02     81     0

충청북도당 2025.11.02 81
422 [성명] 한화오션 470억 손배소 취하 환영한다

충청북도당 2025.10.29     70     0

충청북도당 2025.10.29 70
421 [성명] 부동산 보유세 신속히 강화하라!

충청북도당 2025.10.22     76     0

충청북도당 2025.10.22 76
420 [성명] 팔레스타인의 완전한 평화 위해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충청북도당 2025.10.17     86     0

충청북도당 2025.10.17 86
419 [논평] 우리가 해초다! 봉쇄를 부수고, 더 넓은 연대로 나아가자

충청북도당 2025.10.17     91     0

충청북도당 2025.10.17 91
418 [성명]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시장 안정, 보유세 강화는 필수다

충청북도당 2025.10.17     83     0

충청북도당 2025.10.17 83
417 [성명]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불신 해소 의지 대단히 의심스럽다

충청북도당 2025.10.17     76     0

충청북도당 2025.10.17 76
416 [성명] 579돌 한글날을 맞아

충청북도당 2025.10.09     86     0

충청북도당 2025.10.09 86
415 [성명] 검찰개혁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

충청북도당 2025.09.30     87     0

충청북도당 2025.09.30 87
414 [성명]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 계기로 정부 잘못된 관행 모조..

충청북도당 2025.09.29     91     0

충청북도당 2025.09.29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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