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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87 [성명] 아리셀 참사 희생자 유해가 아직도 불탄 공장에… 유해 수습 .. 새글알림

충청북도당 16:10     1     0

충청북도당 16:10 1
486 [성명]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즉각 시행하라? 새글알림

충청북도당 16: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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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성명] 마루시공 노동자 폐암 산재 첫 인정, 늦었지만 다행스러운 결.. 새글알림

충청북도당 16:06     1     0

충청북도당 16:06 1
484 [성명] SPC는 무엇을 더 잃어야 멈출 것인가

충청북도당 2026.04.10     24     0

충청북도당 2026.04.10 24
483 [성명] 한국군을 학살의 도구로 쓰게 할 수 없다! 트럼프 파병 요구 ..

충청북도당 2026.03.19     32     0

충청북도당 2026.03.19 32
482 [성명] ‘2인 1조’ 원칙 없는 공장에서 23세 청년 노동자가 숨졌다

충청북도당 2026.03.12     57     0

충청북도당 2026.03.12 57
481 [성명서] 충북교육청 장학관 불법촬영 사건, 철저한 수사와 공직사회..

충청북도당 2026.03.12     68     0

충청북도당 2026.03.12 68
480 [성명]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당신들 죗값부터 치르라

충청북도당 2026.03.11     39     0

충청북도당 2026.03.11 39
479 [성명] 우원식 국회의장 개헌 제안 적극 환영한다, 국회는 지금 당장..

충청북도당 2026.03.11     36     0

충청북도당 2026.03.11 36
478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6.03.06     37     0

충청북도당 2026.03.06 37
477 [성명] 협상 짓밟고 폭격 택한 전쟁광 트럼프와 네타냐후, 결코 용납..

충청북도당 2026.03.03     50     0

충청북도당 2026.03.03 50
476 [성명] 반복되는 중대재해, 대불국가산업단지 특별안전대책이 필요하다

충청북도당 2026.02.25     42     0

충청북도당 2026.02.25 42
475 [성명] 민주당에 제대로 된 법원 개혁법안을 주문한다

충청북도당 2026.02.24     82     0

충청북도당 2026.02.24 82
474 [성명] 국민도 의원도 모르는 밀실 속 행정통합법, 국회는 당장 중단..

충청북도당 2026.02.16     38     0

충청북도당 2026.02.16 38
473 [성명] 보안도 양심도 반성도 없는 쿠팡, 3,367만 건 유출 책임 물어..

충청북도당 2026.02.11     51     0

충청북도당 2026.02.11 51
472 [성명] 성폭력 범죄자 안희정을 불러내는 것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

충청북도당 2026.02.10     47     0

충청북도당 2026.02.10 47
471 [성명] 이재명 정부는 야간노동 과로사 벌써 잊었나? 대형마트 규제 ..

충청북도당 2026.02.09     56     0

충청북도당 2026.02.09 56
470 [탈핵시국회의 대표자 기자회견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6.02.06     56     0

충청북도당 2026.02.06 56
469 [성명] 정치공학적 행정통합이 아니라 주민민주주의 자치분권 국가로..

충청북도당 2026.02.03     60     0

충청북도당 2026.02.03 60
468 [성명] 비례 3% 저지조항 위헌 결정 환영한다, 지방선거 5% 저지조항..

충청북도당 2026.01.30     68     0

충청북도당 2026.01.30 68
467 [성명] 김건희 1년 8개월? 사법신뢰가 땅바닥에 떨어지고 있다

충청북도당 2026.01.29     65     0

충청북도당 2026.01.29 65
466 [성명서] 수도권 쓰레기 전가, 더 이상 충북의 희생으로 유지될 수 ..

충청북도당 2026.01.28     65     0

충청북도당 2026.01.28 65
465 [성명] 시민들의 명령이다, 성폭력 2차 가해를 법으로 끊어내라

충청북도당 2026.01.28     62     0

충청북도당 2026.01.28 62
464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사회·제정당 기자회견 발언문]

충청북도당 2026.01.28     53     0

충청북도당 2026.01.28 53
463 [성명]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네탓 공방 말고 공천뇌물 특검-통일교·..

충청북도당 2026.01.20     65     0

충청북도당 2026.01.20 65
462 [성명] 종교의 탈을 쓴 전광훈의 법원 파괴와 극우선동, 단죄로 법의..

충청북도당 2026.01.16     70     0

충청북도당 2026.01.16 70
461 [성명] 이란 민중의 민주화 투쟁과 자결권을 지지한다

충청북도당 2026.01.15     76     0

충청북도당 2026.01.15 76
460 [성명] 성장은 있는데 사회는 없다? 독점과 불평등을 외면한 성장은 ..

충청북도당 2026.01.14     67     0

충청북도당 2026.01.14 67
459 [성명] 이재명 정부는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개헌 의지 증명하라

충청북도당 2026.01.12     60     0

충청북도당 2026.01.12 60
458 [성명] 이재명 대통령은 ‘전세사기 피해 최소보장제도’ 도입 약속 당..

충청북도당 2026.01.08     79     0

충청북도당 2026.01.08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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