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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 장동혁 대표 선출, 국민의힘 앞엔 '해체길'만 있다 강원도민은 내란정당의 극우 행보를 결코 용인하지 않는다!

장동혁 대표 선출, 국민의힘 앞엔 '해체길'만 있다

강원도민은 내란정당의 극우 행보를 결코 용인하지 않는다!

 

 

국민의힘 당대표로 친윤계·반탄파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착실하게 당 해체의 길로 가고 있음이 확인됐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손절할 생각도, 민주주의를 따를 능력도, 새롭게 거듭날 의지도 없어 보인다. 내란정당다운 결과다. 국민의힘은 즉각 해체하라.

 

장동혁은 극우 기독교 집회에 참석해 "계엄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고쳐주실 것"이라고 발언한 극우 개신교계 반탄파다. 전한길·전광훈·손현보와 조금도 구분되지 않는 인사다. 찬탄파가 당선돼도 본전에 불과했을 텐데, 기어이 최악의 후보를 당선시킨 국민의힘의 선택은 강원도민이 수용할 수 없고, 용납하지도 않을 것이다.

 

윤핵관들의 뇌물과 비리 사태는 이미 비참한 극우 내란세력의 말로를 예고하고 있다. 통일교 뇌물 수수로 검찰 조사를 받는 권성동, 윤석열 구명로비 의혹까지 터진 이철규 도당위원장 등 강원도 국민의힘 의원들이 그 산 증인이다. 이들은 반성은커녕 끝까지 살아남으려 발악하며 극우화를 택했고, 그 결과가 바로 장동혁 당선이다.

 

장동혁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모든 우파 시민과 연대해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라고 했다. 잘해서 선택받을 생각보다 끌어내려 반사이익을 얻을 생각부터 하고 있다. 구태정치이자 망한 정당의 전형이 아닐 수 없다.

 

더 논평할 내용도 없다. 내란정당 국민의힘 앞에 '해체길'만 놓여 있음이 분명하게 재확인됐다. 반성, 성찰, 혁신, 능력, 도덕, 의지 그 무엇도 없는 내란정당 국민의힘은 지금 당장 해체하라. 강원도민은 극우 반탄파의 망동을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길에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2025827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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