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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소식지: 뻔뻔 인터뷰 난순이 서혜숙이 간다.  [1]
    뻔뻔 인터뷰 난순이 서혜숙이 간다. 서구 신입당원,미녀 삼총사를 만나다! 글/서혜숙 개념 미인! 따끈따끈한 신입당원! 류경혜, 김혜란, 안선영 당원! 이들 미녀 삼총사가 서구 여성위원회를 접수했다는 소문이 자자했다. 정의당 대전시당 편집위원회는 이 세 사람의 인터뷰를 소식지 창간호에 싣는 것에 대해 만장일치를 보았다. 당원이 운영하고 있는 유성의 한 카페에서 그녀들을 만났다. 역시 예상대로였다. 그녀들이 입장하는 순간부터  카페 안은 환한 기운이 수런수런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왁자지껄한 반가운 인사가 오가고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되었다. 늦은 시간에 감사합니다. 세 분을 주변에서는  이른바 ..
    대전시당   2015.01.21    2641   0
  • 201501소식지: 물고기를 좋아하던 화가 물에서 별이 되다.  [1]
    물고기를 좋아하던 화가, 물에서 별이 되다. 단원고 2학년 4반 18번 빈하용 전시회를 다녀와서 글/조연미 물고기를 좋아하던 화가  물고기를 좋아하던 화가가 있었다. 그는 캔버스가 아니어도 노트에, 학교 가정통신문에, 하얀 종이 쪽지만 있으면 그림을 그렸다. 그의 그림 속 물고기는 유유히 도화지를 헤엄쳐 가기도 하고, 도심을 뚫고 세상을 향해 나오기도 했고, 꿈을 향해 거칠게 포효하기도 했다. 평화와 자유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물고기. 화가에게 물고기는 또 다른 ‘자신’이었다. 그는 안타깝게도 거꾸로 뒤집힌 배에 갇혀 나오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향년 17세. 단원고 2학년 4..
    대전시당   2015.01.21    2576   0
  • 201501소식지: 한창민의 다시 서는 봄
    한창민의 다시 서는 봄 두 가지 지혜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시작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끝에서 이어지는‘시작’은 무슨 일이든 연속성이 있기에 이것이 바로 삶의 모습이고, 삶이 쌓여 만든 역사의 또 다른 표현일 것입니다. 시작은 땅으로 돌아가는 낙엽과 연둣빛으로 피어오르는 새순이 하나임을 잊지 말라는 자연의 가르침이기도 합니 다.  여기 새로운 시작이 있습니다. 희망이 단절된 사회에 주눅들지 않고 땅바닥을 짚고 일어난 사람들, 차디차게 언 땅에서 봄을 꿈꾸는 정의당 당원들의 몸짓이 『정의엔』이라는 소식지로 태어납니다. 부산한 손발과 열기 띤 눈빛으로 아직 영글지 않은 날개가 퍼덕퍼덕 비..
    대전시당   2015.01.21    1746   0
  • 201501소식지: 천호선 대표와 함께한 신입당원 환영회
    천호선 대표와 함께한 신입당원 환영회  - 대전시당 신입당원 환영회 현장 스케치 -             글·사진 /이광호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누군가를 새롭게 맞이하는 이들도 가슴이 설레겠지만 새로운 곳에 홀로 발을 들여놓는 사람의 마음은 더욱 그럴 것이다.  11월 29일 만년동 대전시민광장 사랑방. 황금 같은 토요일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여러 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였 다. 대전시당 신입당원 교육 및 환영회가 있는 날이었다. 이날은 준비된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행사장이 꽉 찼다. 언제부터인가 정의당 행사에는 이전에 비해 많은 ..
    대전시당   2015.01.21    17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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