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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02]경이로운 비리의혹 투성이 강기윤 국회의원! 사퇴가 답이다.

경이로운 비리의혹 투성이 강기윤 국회의원! 사퇴가 답이다.

 

- 일감 몰아주기, 이해충돌, 투기 의혹, 셀프세금감면 법안발의, 농지법 위반의혹에 이어 이제는 조폭연루의혹

  • 국회의원은 성산구 주민들에게 석고 대죄하고 사퇴하라!

 

그야말로 놀랍고 경이로운 강기윤 국회의원이다. 일감몰아주기, 이해충돌, 투기의혹, 셀프세금감면 법안발의, 농지법 위반의혹에 이어 이제는 경찰의 관리대상인 조직폭력단체 두목과의 연루의혹까지 나왔다. 그야말로 경이롭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와 관련 강기윤 국회의원은 진해 장천동 토지와 관련하여서는 공장허가가 안되는 점은 땅 매입뒤 알았다고 하는등 다른 여러 의혹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며,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해장천동 토지관련 의혹과 관련하여 경남도당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해본 결과 201910월과 20206월 부동산개발업체 00개발에 매매를 하고 00개발은 CJ대한통운에 매매를 한 정황이 나타난다. 특히, 2019102300개발에 634천만원에 매매하였지만, 00개발은 하루 뒤 10.243필지에 대해 10367,958,710원에 매매를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루만에 40억이상의 차익을 남긴 것이다. 하루만에 40억 이상의 차익이 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

 

정의당 경남도당은 강기윤 국회의원과 00개발의 매매 과정의 의혹에 대한 세무조사등을 촉구한다. 또한 드러난 매매과정에서 CJ대한통운에 상당수의 토지를 판 점을 보면 매입 뒤 물류회사에 팔기 위한 부동산 투기의 정황도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 지난 2월 1일 경실련의 발표에 따르면 1이상의 농지를 상속받은 의원이 농업경영을 하지 않으면 농지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하였다. 여기에도 어김없이 강기윤 국회의원의 이름이 올려졌다. 강기윤 국회의원은 창원에 1700가량의 농지를 보유하고 있어 15800만원으로 액수기준으로 가장 많은 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파면 팔수록 계속해 문제가 나온다. 강기윤 국회의원의 의혹의 그 끝이 무엇일지 궁금하다. 더구나 국민의힘은 지난 전적들을 미뤄볼 때, '탈당으로 꼬리자르기'라는 예정된 수순도 밟지 않고 있다.

 

강기윤 국회의원의 행보는 며칠 전 종영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나온 중도시장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정의당 경남도당은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 사퇴가 답이다. 강기윤 국회의원은 책임을 통감하고 당장 의원직을 사퇴하길 바란다. 그전에 강기윤 국회의원은 창원성산구민들에 대한 석고대죄가 우선일 것이다.

 

2021.02.02.

정의당경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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