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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서울시 입학 지원금’, 경기도에도 꽃 피워야.

 

  지난 27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2021년부터 서울 지역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30만원의 입학준비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의 입학지원금은 교복과 체육복은 물론, 의류, 학습도서, 태블릿 pc와 같은 물품들을 구입,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에서도 입학을 앞둔 학생에게 필요한 입학 준비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입학 지원금 제도 도입될 수 있도록 도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검토를 기대한다.

 

 무상교육의 종착점은 수업료 지원, 교복 지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교육을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이어야 한다. 적어도 교육 현장에서는 가정의 경제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모든 아이들이 차별 받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보장하는 평등한 교육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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