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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힘입니다."

오는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습니다.

우리는 차별에 맞서 싸웠습니다.

남성과 동일한 시민권 획득을 위해 투쟁했고, 참정권을 쟁취했습니다. 교육과 노동 차별 철폐를 위한 외침은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이 작년 4월, 낙태죄 폐지의 성과를 이뤘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지금 당장’의 변화를 위해 거리에 나와 행진하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리는 ‘투정’이 아니라, ‘투쟁’으로 승리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성차별과 혐오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성별 임금격차, 텔레그램 N 번방, 강간죄 개정.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세상을 바꿀 더 많은 여성이 필요합니다. 참여자가 되어주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리더가 되어주세요. 우리는 혼자가 아니며, '하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노회찬 재단에서 장미꽃을 보내왔습니다. '당당하게 나아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우리는 침묵하지 않고 행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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