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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의 상처를 치유할 유일한 방법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다.
 

지난 27일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김모군의 아버지가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또 하나의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5년 넘는 시간 동안 제대로 된 진상규명도, 이렇다 할 책임자 처벌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세월호 참사를 모욕한 인사를 특별조사위원으로 추천하고, 임명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유가족의 상처는 깊어졌고 비극은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정치권 모두가 반성해야 합니다. 정의당도 예외는 아닙니다.

정의당 경기도당은 이번 희생자 아버지의 안타까운 죽음에 고개 숙여 조의를 표합니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정의당 경기도당
(16456)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45 골든프라자 1014호
(Tel) 031-244-1219 / (Fax) 031-247-1218
(홈페이지) www.justice21.org/go/gg
(담당자) 유한진 010-9059-3929, (이메일) justicekg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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