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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근로를 노동으로! 장상화 의원 대표발의
근로 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 장상화 고양시의원 (정의당, 비례)
 

지난 12일, 장상화 정의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근로 용어 일괄정비를 위한 고양시 부패행위 등의 신고 접수 ·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이하 조례안)이 고양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

고양시의회에서 열린 제23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본 조례안은 사용자에게 종속되어 일한다는 개념의 ‘근로’를 보다 자발적이며 능동적인 의미인 ‘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통과된 조례안에 따라 ‘고양시 부패행위 등의 신고 접수 ·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포함한 고양시 모든 조례에서 근로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노동이 제자리를 찾게 되었다.

경기도에서도 앞선 9월 근로 노동 용어 일괄정비 조례안이 통과된 바 있으며, 우리 사회 전반에 노동의 주체성과 능동성을 강조하는 기조가 확산되고 있다. 고양시 역시 이번 조례 통과로 모든 조례 안에 노동 존중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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