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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위원회, 철도노조 파업 지지 릴레이 제안

 


“철도 파업을 지지하는 피켓 인증샷 릴레이를 제안합니다.”


[1] 철도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시민안전’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철도노조의 파업을 지지한다.

[2] 인건비 정상화, 4조 2교대 근무 안전인력 충원, 생명안전업무 정규직화, 자회사 처우 개선, KTX-SRT 통합, 노조가 한국철도(코레일)에 요구한 내용이다. 국민이 저렴한 요금으로 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당한 노동권 행사가 ‘감축 운행’, ‘시민 불편’이라는 제목으로 보도되고 있다. 언론은 철도파업의 정당성을 왜곡하지 말라.

[3] 정부는 철도 파업 때마다 법적 근거도 없이 군 병력을 투입해왔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노동자들의 단체행동권을 무력화하는 행위다. 군의 철도수송능력은 국가 비상사태에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지 노동자들의 쟁의 행위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다. 군 병력 투입을 멈추고 문제 해결에 나서라.
 

정의당 경기도당 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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