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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당 위원장 후보] 기호 1번 송치용입니다.







 



[슬로건]

ONE TEAM 경기도당
- 바로 당신 당원과 만납니다.


[공약]


ONE TEAM 경기도당 - 2020년 총선의 승리
INTRO 정의당 - 당원과 만나는 경기도당
지역현안대응센터 - 지방선거 전략
소통과 홍보 - 눈에 잘 보이는 경기도당


[출마의 변]

사랑하는 경기도당 당원 여러분, 4기 경기도당 위원장 송치용입니다. 저는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이번 당직선거에 다시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출마합니다.

경기도당은 저의 전부입니다. 광명시의 작은 오피스텔에서 시작한 경기도당이 10,000당원의 경기도당이 되기까지 저는 언제나 경기도당과 함께했습니다.

경기도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11.44%의 정당득표를 기록했습니다. 정의당 전국 평균 8.97%에 크게 앞섰고, 17개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두 명의 비례대표 광역의원을 당선시켰습니다. 선거를 이끈 선대위원장이자 당선된 경기도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온 힘을 다해 뛰어주셨던 당원 여러분, 지역의 후보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경기도당은 이제 여주·양평 지역위원회의 창당을 마치면, 경기도 34개 지역에 베이스캠프를 가진 당의 주요 시·도당이 됩니다. 당원 여러분의 위대한 업적이고, 노회찬 대표께서 주고 가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눈부신 비약에 앞장선 위원장으로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2020년 총선 'ONE TEAM 경기도당'이 승리합니다.

선거제도 개혁이 이제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석패율제 등 변화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저는 19대, 20대 총선에서 당을 알리고, 지지율을 높이는 데 기꺼이 나섰던 지역구 후보였습니다. 현역 경기도의원인 지금, 저는 선수가 아니라 경기도당을 하나의 팀으로 이끄는 감독이 되고자 합니다. 두 번의 출마 경험을 살려, 오로지 경기도당과 소속 후보님들의 선거를 지원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공정한 총선 관리로 잡음 없는 원-팀, 경기도당을 승리로 견인하겠습니다.

'INTRO 정의당' 경기도당이 바로 당신, 당원과 만납니다.

34개의 거점을 확보한 경기도당, 이제 당원들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노회찬을 잃은 상실감에 빠져있던 작년 여름, 경기도당에는 3,100여 명의 새로운 노회찬이 입당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우리 일만 노회찬은 함께 공부하고, 활동하며, 더 많은 동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INTRO 정의당’은 당원이라면 누구든 비당원 지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입니다.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각 지역의 훌륭한 문화예술인들과 교류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정형화된 교육 사업에서 벗어나, 당의 강령과 연혁, 조직과 활동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경기도당 브랜드의 공연 기획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를 4개로 나누고, 권역별 담당자를 배정하겠습니다. 권역 내 지역위원회와 함께 기획을 홍보하고, 당원 조직에 필요한 자원을 총동원하겠습니다. 활기차고 재미있는 경기도당이 새로운 당원모임 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지역현안대응센터’ 경기도당과 경기도의원이 지방선거를 준비합니다.

저는 지난 1년 동안,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도정을 선명한 진보야당의 목소리로 강하게 견제하고 감시해왔습니다. 이제 경기도의원이 가진 권한과 기능, 의정활동의 성과를 지역 정치에 결합시킬 때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합니다.

지역현안대응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의정지원단이 경기도의회와 경기도당을 연결하는 다리였다면, 대응센터는 경기도의회와 지역위원회를 잇는 채널이 될 것입니다. 각 지역위원회의 현안을 받아 대안을 모색하고, 자료를 확보하며, 대응 전략을 제공하는 데 제가 가진 경기도의원으로서의 권능을 최대한 활용하겠습니다. 경기도당이 중심이 되고, 경기도의원을 교두보 삼아 지역위원회가 정치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 정의당이 모든 지방의회에 진출할 수 있는 가장 유효한 전략이 될 것입니다.

'소통과 홍보’로 눈에 잘 보이는 경기도당을 디자인합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최고 집행기구인 운영위원회에서 각 지역위원회 위원장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각급 대의기관을 통해 당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헌·당규, 규약에 따라 업무를 처리하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부족했던 홍보 역량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겠습니다. 경기도 내 지역 언론과 SNS를 적극 활용하고, 경기도당의 정책과 비전, 활동을 영리하게 홍보하겠습니다. 당원과 도민의 눈에 잘 보이는 경기도당이 되겠습니다.


당의 명운이 걸린 이번 당직선거, 벌써 두 분의 당대표 후보가 각자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내년 총선에서 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을 실현하고, 2022년 지선에서 ‘전국적 지방의회 진출’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그 비전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저와 경기도당은 그 역사적 진보의 한 가운데에, 아니 한 걸음 앞에 있겠습니다.


"반칙하지 않고, 원칙에 따라 당당하게 정도를 걸어왔습니다."

기호 1번 송치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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