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하나입니다.
우리 당원님들께선 이미 이 기쁜 소식을 접하셨을까요?
오늘은 출근 직후부터 업무회의가 시작되어 퇴근하기 직전까지 이어지는 무척 고된 날이었어요. 점심을 먹으면서도 업무회의가 이어지는 날들이 종종 있는데 오늘도 그런 날들 중 하나였습니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던 오후 3시 무렵에야 오늘 오전 9시48분에 있었던 속보를 접했습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국민동의청원 10만명 달성... 국회서 심사
n.news.naver.com/article/032/0003033700
(우아아아아아아아!!!!!!!11 예에에에에ㅔ에에!!!!!!!!!!!!!!!!!!) :D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심사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제정되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모든 노동자가 마땅히 보장받아야 하는 노동권을
온전히 보장 받기를 기대합니다.
살아남느라 죽을 고생을 하는 시민이
오늘부터는 안전하게 노동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피케팅 활동을 함께 해주신 당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당원님들과 시민분들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의 말씀을,
청원에 함께 해주신 당원님들과 시민분들의 연대에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백운역: 박수현 대의원 후보님, 손영채 당원님
부개역: 방채원 당원님, 우영진 대의원 후보님, 이소헌 부평구지역위원장 및 전국위원 후보님
부평구청역: 김하나 대의원 후보, 조세준 당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내일도 피케팅 활동은 이어집니다움화화화화화
To be continued...
#중대재해기업처벌법_제정_촉구
#정의당_인천시당_부평구지역위원회
#시민의곁에는_정의당
#정의당은_제6기동시당직선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