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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찬] 한글날 기념,늦깎이 한글배운 1천2백여명 국회의원동산 한마당축제

 

한글날 기념, 늦깎이로 한글배우는 1천2백여명, 국회의원동산에서 열번째 한마당축제 열어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여나가는 일에 적극 앞장설 터
-“한글로 상징되는 우리 말과 글은 우리 문화의 핵심, 한글날은 공휴일로 다시 지정돼야”
-노회찬, ‘말춤’의 가수 싸이 누르고 우리말을 가장 사랑하는 <우리말 으뜸 사랑꾼>으로 선정


늦깎이로 한글을 배우고 있는 청춘들이 국회의원동산에 모두 모였다. 전국문해성인기초교육협의회 소속 54개 풀뿌리시민사회단체 1천2백여명의 학습자들은 566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과 우리 글에 대한 참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만남과 성장의 전국문해한마당축제는 올해로 열 번째를 맞아 ‘늦깎이 청춘들’의 글쓰기대회와 시화전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맘껏 뽐내는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김인숙 전문협 대표는 “한마당축제는 한 분 한 분의 학습자와 풀뿌리교육기관이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리고 격려 받고 다시 나누어 주는 일련의 과정”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가 이 분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행사를 함께 준비한 노회찬 의원은 “아직도 우리나라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분들이 260만명, 15세 이상 초중학력 미취득자는 578만명이나 되는 부끄러운 현실 앞에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며, “아름다운 우리 한글을 마음껏 읽고 쓰고 표현할 권리가 국민 모두에게 있는 만큼,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여나가는 일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글로 상징되는 우리 말과 글은 우리 문화의 핵심”이라는 노회찬의원은 한자로 된 국회기와 국회뱃지 등을 한글화 시키자는 개정규칙안을 국회에 상정해 놓은 상태이며, 한글협회등 많은 한글단체와 함께 한글날을 공휴일로 다시 만드는 데 앞장 서고 있다.

 

한편, 노의원은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이대로 공동대표)이 1998년부터 매년 한글날을 기해 선정해오고 있는 <우리말 으뜸 사랑꾼>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말춤>으로 전세계에 우리나라와 우리말을 널리 알리고 있다는 이유로 심사대상에 오른 가수 싸이를 누르고 당당히 선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행사개요] 제10회 전국문해한마당축제

-일시 및 장소: 10/9(화) 오전10시30/오후2시 국회의원동산

-주최 및 주관: 전국문해교육협의회

-후원: 국회의원 노회찬, 국회의원 신기남, 한글학회

-행사내용:
*한글날 기념식/글쓰기대회 시상식/축하공연 및 어울림한마당/국회 및 방송국 견학
*부대행사(의원동산): 시화전 "늦깎이 청춘들의 시"
*문의: 노회찬의원실(박규님 보좌관 02-784-6070) 전문협 김인숙 대표(010-6219-8854)
서울문협 배지용 대표(010-6529-72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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