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과 모색이 쉽지 않은 정세이고, 당장 헤쳐 나갈 자신감과 역량이 못 미치는 게 우리 모습입니다.
이 상태가 1년이 갈 지, 5년이 갈 지, 10년이 갈 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포기하기 않고, 버텨 나가면서 희망을 간직한 채 불씨를 모듬어 보유하고자 합니다.
학습/토론/재미가 있는 당원 모임을 반기 혹은 분기별로 정기 이루어 보겠습니다.
양천지역 정치, 사회 현안에 대한 지역위원회 입장을 드러내어, 지역 정치 현장에서 목소리를 내 보겠습니다.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현안 공동 대응 경험과 체계 마련하겠습니다.
경력
(현) 양천지역위 부위원장
(현) 양천시민사회연대 운영위원장
(현) 정겨운 시민자치 연구소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