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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한샘

직업/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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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2023 ~ 현재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충북지회장
  • 2026 ~ 현재 747오송역정류장 커뮤니케이션 크루
공약
  • 1.직장내갑질 전담기구 설치
  • - 직장 내 괴롭힘의 사각지대에 놓인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 프리랜서 등의 목소리도 반영해 직장내갑질에 제대로 대응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존중받는 일터문화를 만들겠습니다.
  • 2. 4대보험 반값 납부
  • - 4대보험료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이는 자영업자, 특수고용노동자, 프리랜서 등이 많습니다. 최저임금 노동자에게도 큰 부담입니다. 보험료 절반을 지원하여 일하는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보장하겠습니다.
  • 3. 상병수당·유급병가 도입
  • - 아프면 쉴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하는 시민 누구나 생계 걱정 없이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4. 공공배달앱 상생협의체 구성
  • - 공공배달앱을 공공성에 맞게 운영하겠습니다. 자영업자와 배달라이더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자영업자 수수료는 낮추고, 배달라이더의 배달운임은 적정 수준으로 보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 5. 무상교통 실시
  • - 유가 급등은 반복되지만, 시민의 소득은 그대로입니다. 일상의 이동 부담을 줄여 일하는 시민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나아가 기후위기에도 대응하겠습니다.
출마의 변
  • 200만원을 버는 시민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바꾸기 위해 출마합니다.
  • 한국 사회에서 일하는 시민 10명 중 8명은 실소득 300만원에 미치지 못합니다. 배달라이더인 저 역시 그렇습니다. 제가 일터에서 만나는 자영업자, 특수고용노동자, 프리랜서, 그리고 최저임금으로 일하는 노동자들 대부분이 같은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 장사는 해도 남는 것이 없고, 플랫폼에 수수료를 내고 나면 손에 쥐는 것은 줄어듭니다. 일은 하지만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해 보호받지 못하고, 아파도 쉴 수 없으며, 4대보험료가 부담돼 사회안전망 밖으로 밀려납니다. 열심히 일해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200만원을 벌어도 현재를 지키고, 미래를 꿈꿀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최소한의 존엄과 안전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 저는 직장내갑질 전담기구를 설치해 직장내괴롭힘의 사각지대에 제대로 대응하겠습니다. 4대보험료 절반 지원으로 누구나 사회안전망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상병수당과 유급병가를 도입해 아프면 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겠습니다. 공공배달앱 상생협의체를 통해 자영업자와 배달라이더가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무상교통으로 이동의 부담을 줄여 일상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 일하는 시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그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보조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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